[텐아시아=손예지 기자]SM엔터테인먼트 막내그룹 레드벨벳과 NCT가 네이버 V 생방송을 진행한다.

레드벨벳과 NCT(엔시티)는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리얼 라이브 ‘덕큐멘터리(덕후+다큐멘터리)-빅토리(VICTORY)’를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할 예정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빅토리’는 오는 13일 ‘청담더비 비긴즈 #레드벨벳#NCT’라는 제목으로 첫 에피소드를 공개,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 레드벨벳과 NCT의 2016년을 되돌아보며 올해 두 팀이 발표한 노래와 안무 리뷰부터 근황 토크, 2017년 계획은 물론, 각 멤버들의 샘 솟는 예능감까지, 다채로운 이야기와 매력으로 팬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레드벨벳은 올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으로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 음악 방송 1위를 비롯해 해외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및 월드 디지털 송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연말 시상식인 2016 멜론뮤직어워드에서도 2관왕을 차지해 막강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또한 초대형 신개념 그룹 NCT의 서울 팀 NCT 127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등에서 신인상을 수상,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으며, NCT U, NCT DREAM도 성공적으로 데뷔해 획기적인 기획과 다채로운 무대로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만큼, 2016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레드벨벳과 NCT의 끼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생방송에 대한 반응은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생방송 ‘빅토리’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를 통해 공개되며, 레드벨벳과 매회 다른 멤버로 구성되어 출연하는 NCT를 만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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