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굿와이프’ 포스터(위), ‘THE K2’ 지창욱(왼쪽부터), 송윤아, 소녀시대 윤아 / 사진제공=tvN, 글로리어스, 스노우볼, SM엔터테인먼트
‘굿와이프’ 포스터(위), ‘THE K2’ 지창욱(왼쪽부터), 송윤아, 소녀시대 윤아 / 사진제공=tvN, 글로리어스, 스노우볼, SM엔터테인먼트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와 ‘더 케이투(THE K2)’ 사이의 공백을 ‘택시’와 영화가 채운다.

tvN 측은 29일 “‘택시’에서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tvN ‘굿와이프’스페셜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7일 전도연·유지태·윤계상·김서형·나나가 ‘택시’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tvN 측에 따르면 이번 ‘택시’ 스페셜편은 오는 9월 2일 방송된다. 이로 인해 오는 30일과 9월 6일 ‘택시’ 방송은 결방될 예정이다.

지난 27일 종영한 ‘굿와이프’의 후속작은 송윤아·지창욱 주연의 ‘더 케이투’. ‘더 케이투’는 9월 23일 첫 방송된다. ‘택시’ 스페셜편 방송 이후에도 2주간의 공백이 발생한다.

이후의 공백은 영화가 채울 예정이다. 9월 9일 영화 ‘탐정’을 시작으로, ‘성난변호사’, ‘베테랑’, ‘도리화가’가 편성돼 있다.

tvN 보디가드 액션 ‘더 케이투’는 9월 23일 오후 8시 베일을 벗는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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