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영철/사진제공=MBC
김영철/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김영철이 복부비만 탈출을 꾀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철이 복부비만 타파를 위한 다이어트 라이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영철은 누나와 함께 집에서 셀프 스트레칭에 도전했다. 커플 스트레칭을 통해 묵은 독소 제거에 나선 것. 물 3리터 마시기, 윗몸 일으키기 , 커플요가 등 복부지방에 좋다는 운동은 모두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 결국 트램폴린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트램폴린 센터에서 김영철은 형광 머리띠와 타이트한 상의로 굴욕적인 몸매를 드러내 충격을 자아냈다고. 또한 트램폴린으로 숙련된 주부 회원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김영철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뱃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영철의 모습을 통해 40대 남성의 전형적인 고민들을 확인할 수 있다. 트램폴린 센터에서 구슬땀 흘리는 그의 모습에서는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나 혼자 산다’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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