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다현(왼쪽), 주니어/사진제공=SBS
다현(왼쪽), 주니어/사진제공=SBS


JYP 식구들이 ‘인기가요’에서 만난다.

다현은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는 그룹 갓세븐의 주니어가 비투비 육성재를 대신해 MC로 출연, JYP엔터테인먼트의 세 식구 다현, 주니어, 잭슨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인기가요’는 지난 4일을 김유정이 MC에서 하차 후, 이수민, 박시은, 트와이스 나연 등을 스페셜 MC로 발탁하며 다채로운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다현과 주니어의 MC 활약은 5월 1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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