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응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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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걸스데이 혜리가 ‘응팔’ 오디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걸스데이 혜리가 출연해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혜리는 “회사에서 ‘응팔’ 오디션을 보러 간다고 해서 잘못들은 줄 알았다”며 “그래서 아무런 기대도, 생각도 없이 갔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첫 번째 오디션에서는 미지근한 반응이었는데 다시 한번 보자고 하셔서 다시 갔더니 같이 하자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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