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시우 기자]
김성균
김성균


김성균이 이미지 변선을 선보인다.

4일 압구정 CGV에서는 조성희 감독을 비롯, 배우 이제훈, 고아라, 김성균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탐정 홍길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최근 ‘응답하라 1988’에서 구수한 중년 남성을 연기한 김성균은 “이번에는 절대 악역이다. ‘응팔’ 김사장과 달리 빈틈이 없는 인물”이라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99%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탐정 홍길동이 20년간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사건을 추적하던 중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 광은회의 충격적 실체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5월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서예진 기자 yejin0214@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