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마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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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이탈리아 클럽을 방문한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주와 안정환은 3일 오후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에서 ‘슛~볼은 나의 친구’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안정환은 “이민성 형을 보면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은 이어 “어느날 (이민성) 형과 나이트클럽에 갔는데 ‘도쿄대첩 이민성 선수가 왔습니다’라며 난리가 났다. 줄이 어마어마하게 서더라”라고 전해 이민성의 인기를 인증했다.

안정환은 “내가 그걸 보며 부킹해야 된다고, 꼭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혼 전 이야기라 괜찮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BC‘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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