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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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이 재외국민 보호 매뉴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와 이철희, 이준석, 그리고 표창원이 필리핀에서 일어난 한국인 납치·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국가의 존재 의의는 국민의 자유, 생명, 재산, 인권을 보호하는 데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한국 국민이 필리핀이라는 특정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며 “필리핀은 국민 보호의 시험대다.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JTBC ‘썰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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