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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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어셈블리’ 진상필이 청와대 입성을 앞두고 있다.

27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진상필(정재영)이 대통령에게 직접 국민당 사무총장직 제의를 받았다.

이날 진상필은 대통령 비서실장의 호출을 받았다. 이어 진상필은 대통령에게 직접 국민당 사무총장직을 제의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비서실장실에서 나온 진상필은 최인경에게 “너무 황당한 말을 들었다”고 전하며 “생각해보겠다곤 했는데 내가 해도 되는 거냐”고 고심했다. 그는 “총리 후보 날리고 바벨 특검 때문에 줄줄이 끌려가고 있는데 이상하다”고 했고 최인경은 “의원님을 끌어들여 바닥까지 떨어진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KBS2 ‘어셈블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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