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클레오파트라 사진을 보고 누가 여자냐고 물었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학발달이 결국 인간을 파멸로 이끌 거라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 토론 전, ‘다시 쓰는 세계사’에서 스캔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새미는 ‘클레오파트라 코가 조금 더 낮았으면 세상이 달라졌을꺼다’라는 명언을 전했다.

새미는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사진을 꺼내들었다. 이에 MC전현무 “어느 쪽이 여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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