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6
너를 기억해6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너를 기억해’ 장나라와 서인국이 손을 맞잡았다.

10일 방송된 KBS2 ‘너를 기억해’에서 차지안(장나라)과 이현(서인국)이 달콤한 밤산책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안은 이현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가졌다. 차지안은 이현에게 “집에 가는 길에 들렸어”라고 웃으며 말했고 이현은 “여기 집에가는 길 아니잖아”라고 대답했다. 차지안은 그냥 좀 알았다고 하면 안되냐며 투덜댔다. 이에 이현은 “좀 걸을까”라며 제안했다.

이어 차지안과 이현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며 걸었다. 이현은 조심스럽게 차지안의 손을 잡았고, 차지안은 이내 쑥쓰러운 듯 웃었다.

이현은 “집에 가는 길에 잘 들렀다”며 차지안에게 말했다. 차지안은 “다음엔 당신이 좀 들러봐. 내가 한 번 들르면 두 번, 세 번 들르는 거다”라고 이현에게 알렸다. 이현은 “응. 그럴게”라며 차지안을 향해 웃음을 지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KBS2 ‘너를 기억해’ 방송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