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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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진실 기자] 그룹 빅뱅이 신곡 발표를 앞두고 6월 1일 생방송으로 카운트다운을 팬들과 함께 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9일 오후 3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생방송 카운트다운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BIGBANG COUNTDOWN LIVE)’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번 카운트다운 생중계 타이틀인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와 ‘2015.06.01 11PM, EXCLUSIVE LIVE STREAMING WITH NAVER’라는 일정이 적혀있어 앨범 ‘A’ 공개 한 시간 전인 6월 1일 오후 11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빅뱅이 등장하는 생중계가 진행됨을 알렸다.

이번 생중계는 빅뱅이 신곡 발표에 앞서 이를 기다리는 팬들과 소통하고 앨범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YG는 같은 날 공식 SNS와 YG E-SHOP 등의 채널을 통해 앨범 ‘A’의 트랙리스트도 공개했다. 앨범 ‘A’에는 첫번째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 두번째 신곡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가 수록됐으며 5월 발매된 ‘M’의 수록곡 ‘루저(LOSER)’와 ‘배배(BAE BAE)’도 포함되어 있다.

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지난 1일 공개했던 ‘루저’와 ‘배배’는 온라인 실시간 차트에서 여전히 음원 파워를 보이고 있다. 특히 ‘루저’는 29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유튜브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후 ‘루저’는 2,592만뷰를 넘어서 2,600만뷰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배배’는 2,000만뷰를 돌파했다.

신곡 발표전 빅뱅 멤버들과 팬들의 뜻깊은 소통의 시간이 될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는 오는 6월 1일 오후 11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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