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예정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예정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예정화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예정화에게 견제를 드러냈다.

3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사전녹화에서 예정화는 여름철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예정화는 2부에서 밀리터리룩으로 갈아입으며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진행자인 서유리가 방으로 들어오자, 예정화는 서유리에게 “운동 좀 하고 가실래요?”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서유리는 “옆에 서기 싫다”고 대답하며 곧바로 방을 빠져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이에 개의치 않고 방송이 끝날 때까지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날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분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방송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