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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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래퍼 데프콘의 새 앨범이 호평받고 있다.

17일 오후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골든퓨쳐에 담긴 저의 진심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변해가네요. 성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형돈이(정형돈)랑 어울리고 유느님(유재석) 영접하면 그렇게 변하게 돼요! 지금의 행복에 끝없이 감사하라는 그분 말씀처럼 앞으로도 받은 만큼 조금이라도 나누면서 사는 사람 될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데프콘은 17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아임 낫 어 피존(I’M NOT A PIGEON)’의 전곡과 타이틀 곡 ‘프랑켄슈타인 (Dirty Rap City)’, ‘우리집 갈래? (SLEEPWITYA)’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5곡이 수록된 데프콘의 이번 앨범은 전 곡이 모두 미성년자 청취 불가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앨범에서 데프콘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과 ‘형돈이와 대준이’ 앨범에서 보여온 코믹한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듯 강렬한 랩핑을 선보였다.

이날 데프콘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를 위해 애니메이션 피규어를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I`M NOT A PIGEON’ 앨범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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