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컬투쇼’ 엑소


‘컬투쇼’ 엑소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엑소가 다양한 안무에 고통을 호소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엑소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DJ 컬투는 “안무가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찬열은 “방송사마다 무대 버전이 다르다. 뮤직비디오 버전도 다르고 멤버가 8명, 9명, 10명 버전이 따로 있어서 헷갈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김태균은 “헷갈리거나 잘 틀리는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고 세훈은 “다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의심 가득한 목소리로 수호에게 물었다. 수호는 “세훈과 내가 동선이 카메라에 잘 겹친다. 리허설 할 때는 내가 옮겨주고는 한다”고 흐뭇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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