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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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가수 거미가 새 앨범을 발매를 예고했다.

거미는 오는 4월 리메이크 앨범 발매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6월 미니앨범 ‘사랑했으니..됐어’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를 강타했던 거미의 새 앨범 소식에 팬들은 물론 음반 관계자들로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으로 거미만의 색깔이 입혀진 명곡들이 어떤 느낌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5월에는 단독 콘서트도 열 예정이라 거미의 콘서트를 애타게 기다렸던 팬들에게 오는 5월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가 뜻깊은 선물이 될 예정이다.

거미는 “예전부터 리메이크 앨범을 작업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너무나도 좋은 명곡들을 내 목소리로 다시 재해석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느낌으로 편곡한 곡에 제 목소리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담고자 노력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거미는 현재 새 앨범과 솔로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텐아시아=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
사진제공.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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