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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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블러드’ 안재현이 몸살감기에 걸려 앓고 있는 구혜선을 찾아갔다.

1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몸살감기를 앓고 있는 유리타(구혜선)의 집으로 박지상(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리타에게 가기로 했으나 갈 수 없게 된 최수은(정혜성)을 대신해 박지상이 유리타를 찾아온 것.

유리타는 박지상을 돌려보내려 했으나 박지상은 유리타의 방까지 들어가 유리타의 머리를 짚고 안타까워 하는 표정을 짓는 등 마음을 다해 간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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