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킬미 힐미’ 방송화면 캡처
MBC ‘킬미 힐미’ 방송화면 캡처


MBC ‘킬미 힐미’ 방송화면 캡처

‘킬미 힐미’ 지성이 황정음에게 선택을 종용했다.

21일 방송된 MBC ‘킬미 힐미’에서는 신세기(지성)가 오리진(황정음)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기는 오리진의 병원에 찾아가 무작정 끌고 나왔다. 이에 오리진은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냐. 차도현(지성)은 어딨냐”고 물었고, 신세기는 “나는 차도현이 아니야. 이대로 차도현을 죽일 셈이야? 네가 여길 떠나는 순간 차도현은 죽어. 잊었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죽을 때까진 한 몸’이라는 라틴어가 새겨진 문신을 강조했다.

신세기는 “나랑 차도현, 둘 중 하나만 선택해. 누굴 선택하는지 보겠다”며 데이트를 주도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킬미 힐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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