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션이 아이스버킷챌린지 효과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를 국내에 최초로 했던 사람이라는데?”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션은 “제가 처음은 아니다. 가수 팀이 미국친구의 지목으로 한국으로 넘어오게 됐다. 그런데 승일희망재단 쪽에서 내게 해보라는 제안을 했고 그렇게 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제가 지드래곤, 이영표, 조인성 씨를 지목했다. 실제로 한 달 만에 10억원이 모였다. 12년간 노력했지만 모이지 않은 금액이었는데 불과 한 달 만에 뛰어넘었다”고 덧붙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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