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하늘이 셀카를 공개했다.

강하늘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철강팀 첫 회식입니다. 첫 회식자리 가는 장백기는 씻고 머리에 힘도 주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철강팀 강 대리님. 홍 대리님. 신다인 씨 사진 몰래 업데이트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하늘은 두꺼운 가죽 외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극 중에서 보여주는 단정한 모습과 달리 캐주얼한 차림이 시선을 모은다.

강하늘이 열연하고 있는 tvN 드라마 ‘미생’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강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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