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지상렬이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 박준금에게 달콤한 뽀뽀를 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녹화 중 지상렬과 박준금은 링컨, 알레이나, 대니얼 등의 아이들의 1일 부모로 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녹화 중 고소공포증 때문에 썰매 타기를 꺼렸던 박준금에 아이들은 용기를 주자는 차원에서 지상렬에게 “뽀뽀하라”고 요구했다. 평소 스킨십이 자연스러웠던 두 사람이지만 막상 아이들 앞에서의 뽀뽀는 민망해했다. 망설이는 지상렬을 본 아이들은 “가족이라면 다 하는 것”이라는 말까지 하며 두 사람의 뽀뽀를 독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아이들과 함께 한 나들이에서 달콤한 뽀뽀를 시도한 열금부부의 이야기는 19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에서 공개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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