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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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토이 새 앨범 타이틀곡을 부른다.

6일 유희열 측 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 유희열 원맨 프로젝트 토이의 새 앨범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성시경과 유희열은 오랜 호흡과 친분을 자랑하기에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시경은 이전부터 토이의 앨범에 참여한 바 있다. 토이의 5집 앨범 수록곡‘소박했던, 행복했던’과 6집 수록곡‘딸에게 바치는 노래’에서는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빛을 발했다. 성시경이 타이틀곡으로 부르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토이는 이번 7집 앨범에 다양한 뮤지션과 작업한다. 다이나믹 듀오, 빈지노, 자이언티, 크러쉬, 권진아, 악동뮤지션 이수현, 김예림, 김동률, 이적, 선우정아 등이 객원보컬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 7집 음원은 18일 공개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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