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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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란 없는 사나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톰 크루즈가 1,525m 상공에서 고공비행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션 임파서블5’ 촬영을 위해 군용수송기인 에어버스 A400M 날개 부분에 매달린 톰 크루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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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가느다란 끈에 의지한 채, 상공에 떠 있는 비행기 문 바깥에 매달려 액션 신을 선보였다. 그의 나이 52세. 하지만 전성기 때 못지 않은 강인한 체력으로 멋진 액션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신문은 “톰 크루즈가 지금까지 선보인 액션 중 최고 난이도를 소화했다”면서 “일부 장면에서 스턴트맨의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 비행기 위에 올라서는 고난이도의 장면까지 직접 촬영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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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지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도 고층 빌딩에 매달려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당시 그는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대역 없이 고난도 액션신을 선보였다.

톰 크루즈의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을 만날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 5’는 2015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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