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작곡가 윤일상이 고(故) 신해철에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윤일상은 지난 27일 오후 본인의 트위터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별. 신해철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침통하네요”라며 고(故) 신해철의 명복을 빌었다.

고(故)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께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 후 통증을 호소하다 22일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던 신해철은 같은 날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예정이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작곡가 윤일상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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