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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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의 비행기 공포증 원인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3회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에게 전과를 거절 당한 차유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슈트레제만의 거절에 자존심이 상한 차유진은 자신을 따라오는 설내일(심은경)과 유일락(고경표)를 무시하고 집에 돌아왔다. 차유진은 집에서 지휘 장면을 보던 중 과거 자신의 비행기 사고를 떠올렸다.

차유진은 어린 시절 비행기가 흔들릴 때 넘어지는 등 사고를 경험에 비행기 공포증이 생긴 것. 이에 차유진은 “유학도 못가고 전과도 못하는데 어떻게 지휘를 배울 것이냐”며 자책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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