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기욤이 한글사랑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1과 MC들이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욤은 로빈을 지목하며 “로빈이 한국말이 제일 많이 늘었어요”라고 칭찬했다. 이에 MC들이 “그렇게 말할 입장은 아니지 않아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기욤은 “제 한국말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하루에 4시간씩 공부하고 있어요. 학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모든 출연진이 박수를 쳐주며 기욤의 도전을 격려했다.

앞서 기욤은 한국에서 선수생활 및 이대 어학당을 다녔으나 늘지 않는 한국어 실력을 토로한 바 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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