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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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박효신이 마마스건 단독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확정됐다.

박효신은 오는 9월 26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 마마스건 내한공연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영국의 실력파 밴드 마마스건은 국내에도 팬을 늘려가고 있으며 가수 존박의 ‘폴링(Falling)’의 작곡으로도 알려졌다.

마마스건의 리더 앤디 플렛츠와 수년간 음악적 교류를 나눠온 박효신은 새 앨범 준비와 뮤지컬 공연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들의 내한공연 소식에 기꺼이 게스트로 참여하겠는 의사를 밝혔다.

비욘세, 코린 배일리, 패럴 윌리엄스 등 음악적 작업 동료가 많기로도 유명한 마마스건은 2009년 데뷔 당시, 퀸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제네시스 출신의 피터 가브리엘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9월에 발매된 3집 앨범 ‘칩 호텔(Cheap Hotel)’의 첫 번째 싱글 ‘레드 카세트(Red Cassette)’는 지난 주 발표 후 영국 BBC라디오 주간 방송횟수 1위를 차지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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