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이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3%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3회는 3.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1.8%, 2회 2.4% 그리고 3.3%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정상회담’ 3회에는 게스트로 신해철이 출연해 11개국 청년 패널들과 ‘현실과 꿈’에 대해 심도 높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탐험가로 알려진 제임스 후퍼는 “에베레스트에 갔다 온 후 우울증을 겪었다”며 꿈을 이룬 후 현실로 돌아와 느낀 경험담을 밝혔고,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는 온라인 게임 스타 크래프트를 통해 과거 꿈을 이룬 사연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비정상회담’ 홈페이지에는 “배우는 것도 많고 교훈과 감동을 얻는 좋은 프로그램이다”(ID: ssi*****), “비정상 11개국 대표들의 의견을 들어 신선하다” (ID: yun*****), “사회 문제와 과거를 돌아볼수 있는 감동적인 방송이었다” (ID: bla****)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정상회담’에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제임스 후퍼(영국), 에네스 카야(터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다니엘 스눅스(호주) 등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과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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