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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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가 서울, 홍콩, 우한, 충칭, 청두, 대만에 이어 중국 상하이에서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펼치고 있는 엑소는 지난 18, 19일 이틀간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 2시간여 동안 31곡의 무대를 보여줬다.

엑소는 이 날 데뷔곡‘마마(MAMA)’로 공연을 시작해 ‘중독(Overdose)’‘으르렁(Growl)’‘럭키(Lucky)’등 히트곡 및 앨범 수록곡 무대,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긴 개별 무대 등을 보여줬다.

지난 5월 미니앨범 ‘중독’ 컴백쇼 이후 두 달 여 만에 상하이를 방문한 엑소는 우한, 충칭, 청두 등 주요도시 공연에 이어 대도시인 상하이 공연까지 성료한 데 이어 베이징, 광조우, 창사, 시안 등에서의 공연도 이어진다.

더불어 엑소는 ‘2014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유스올림픽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 콘서트에 앞서 18일 오후 1시(현지시각) 상하이 포트만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해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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