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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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노튼 주연의 영화 ‘버드맨’이 제7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문을 연다.

10일(현지시간) 베니스국제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버드맨’을 제7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우티풀’ ‘바벨’ ‘21 그램’ 등을 연출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연출한 블랙 코미디 ‘버드맨’은 과거 슈퍼히어로 역을 연기했던 배우가 브로드웨이에 연극을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에드워드 노튼, 나오미 왓츠, 마이클 키튼,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엠마 스톤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올해로 71회를 맞는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 니스섬에서 열린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영화 ‘버드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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