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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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과 세종고 ‘얼짱’ 수학 선생님 정일채가 멤버들의 속임수에 당했다.

13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3′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출동하는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이 펼쳐졌다. ‘세종고 김탄을 찾아라’는 지명을 받은 김주혁은 정일채 선생님을 만나 첫 번째 미션 장소 거가대교로 향했다. 이날 미션에서는 1~3등까지만 식사를 제공했다.

김주혁과 정일채 선생님은 미리 와 있던 세 팀의 농간(?)에 당했다. 정준영과 안지훈 선생님이 세 번째로 도착했지만, 안 온 것처럼 김주혁 일행을 속인 것. 김주혁은 푸짐한 점심을 먹을 수 있다는 기쁨에 들떴으나 아주 잠시였다. 깃발부터 제대로 꽂히지 않았다.

김주혁은 정준영과 같은 비행기를 탔지만, 정준영은 미리 부산에 친구를 섭외해놨던 것. 결국 김주혁과 정일채 선생님은 점심을 먹지 못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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