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

김제동이 성유리의 열애설에 발끈했다.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 MC들은 김제동에게 “성유리 핑계를 대며 승무원의 전화번호를 얻으려 하더라”고 지적하자 김제동은 “성유리를 보러 왔다갔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제동은 “그땐 열애설 기사 나기 전이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지금이야 눈을 감든 뜨든, 혼자서 담요를 덮고 자든 무슨 상관인가”라며 “잔디라서 좋겠다”라며 골프선수 안성현을 언급해 성유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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