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왼쪽), 김유빈
노민우(왼쪽), 김유빈


노민우(왼쪽), 김유빈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신의 선물’ 굿바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인연을 맺은 아역배우 김유빈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빈과 노민우는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민우는 드레스를 차림의 김유빈의 옆에서 삼촌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신의 선물’에서 김수현(이보영)의 딸 한샛별과, 샛별이 좋아하는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 테오 역할을 맡았다. 극중 노민우 형의 자살 후, 형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록 가수가 된 테오역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노민우는 지난 달 ‘신의 선물’ 삽입곡 ‘HEAVEN(안녕)’을 정식 발표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노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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