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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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가 종합편성채널 JTBC는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빅스타 리틀스타’의 단독 MC로 시청자를 만난다.

29일 JTBC는 ‘빅스타 리틀스타’의 편성 소식을 알렸다. 앞서 영국 ITV에서 선보여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는 ‘빅스타 리틀스타’는 이번 특집을 통해 한국 트렌드와 정서에 맞춰 새롭게 제작된다. 방송인 이휘재가 단독 MC를 맡아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폭로하는 스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담을 예정이다.

‘빅스타 리틀스타’ 제작진은 “기존의 스타 2세 토크 프로그램의 특징이었던 틀에 박힌 대사와 폭로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자연스럽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스타들의 실체와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출연자들에 대한 퀴즈를 통해 스타의 부부싸움, 육아와 생활 습관 등은 물론 가식 없는 원초적인 모습과 은밀한 비밀까지 모조리 폭로돼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5월 10일 첫 방송.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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