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
‘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


‘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 첫 만남이 공개됐다.

29일 ‘유나의 거리’ 측은 김옥빈과 이희준의 아슬아슬한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각자의 캐릭터에 분해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로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다소 거칠고 직선적인 면모를 펼치며 강유나 역을 맡은 김옥빈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다급해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성실, 근면, 정직의 대명사인 밝고 건강한 청년 김창만 역을 맡은 이희준은 태평하면서도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자신만의 특유의 해맑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은 ‘유나의 거리’ 첫 촬영을 담았다. 이날 촬영장에서 만난 김옥빈과 이희준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촬영임에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희준은 극 중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김옥빈을 구해주며 심상찮은 첫 만남을 가져 이들의 인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소매치기 강유나와 순수청년 김창만이 위기 속 첫만남을 통해 범상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고 말했다.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 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유나의 거리’는 ‘밀회’ 후속으로 오는 5월 19일 첫 방송 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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