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멤버 찬성
2PM의 멤버 찬성


2PM의 멤버 찬성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이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전 찬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건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처가 곧 우리 사회를 보여준다. 지금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해있는지 한 사건을 통해 알 수 있으며 그것 또한 남의 일이 아닌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지금 사회는 병들어 있다는 생각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찬성은 “참 슬프고 안타깝다.. 사고 이후로 마음이 좋지 않다. 사고만으로도 그렇지만 사고 이후로 생겨나는 악질적인 행위들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돌아다니며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찌르는 것이 더 마음이 아팠다. 그런 사람들.. 정말 자신들이 한 짓거리만큼 아프길”이라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 참사 5일째인 20일 오전 9시 현재 사망자는 49명, 실종자는 253명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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