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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2014 베트남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오는 16일 오후 6시 CGV 여의도에서 ‘2014 베트남 영화제’가 문을 연다. 이 자리에는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여진구를 비롯, 개막작 주인공인 베트남 배우 ‘번짱’과, 주한 베트남 대사,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영화국 국장 등 베트남 귀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기우, 오윤아, 양동근, 정소민, 박두식, 김새론, 서예지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출발을 함께 한다.

여진구는 최근 영화 ‘권법’에서 석연치 않게 하차,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영화 ‘의궤’ 홍보활동 등 공식 행사를 차질 없이 소화해 나가고 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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