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쳐
MBC ‘나 혼자 산다’ 캡쳐


MBC ‘나 혼자 산다’ 캡쳐

장미여관 육중완이 MBC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 첫 방송에서 더러운 집을 다시 공개했다.

육중완은 1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고정출연자로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육중완의 집은 ‘더 무지개 라이브’ 때 보다 더 더러웠다. 어지러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책상과, 쓰레기가 가득한 부엌, 아무렇게나 밑반찬이 어지러진 냉장고, 쓰레기와 곰팡이로 가득한 화장실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육중완은 더러운 집 안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

이에 육중완은 “집 더럽다고 엄마에게 욕 많이 먹었다. 날씨도 따뜻해졌는데 구질구질하게 살아야 하겠냐. 이사 9개월 만에 첫 대청소에 도전한다”며 난생처음 대청소에 도전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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