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처용’ VIP시사회에서의 오지은, 전효성
드라마 ‘처용’ VIP시사회에서의 오지은, 전효성


드라마 ‘처용’ VIP시사회에서의 오지은, 전효성

드라마 ‘처용’의 두 여배우 오지은과 전효성이 각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4일 케이블TV OCN의 미스터리 수사물 ‘귀신보는 형사-처용’(이하 ‘처용’)의 VIP 시사회가 영등포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무대 인사에서 배우 오지은과 연기에 첫 도전하는 전효성이 블랙과 화이트, 서로 상반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지은과 전효성은 ‘처용’에서 각각 여형사와 여고생 귀신역을 맡았다. 오지은은 광역수사대의 여형사 하선우역을 맡아 중성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며, 전효성은 광역수사대를 맴돌며 귀신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을 도와 수사에 참여하는 여고생 귀신 역을 맡았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담은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오지호, 오지은, 전효성 주연의 ‘처용’은 오는 9일 밤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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