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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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5’가 3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슈퍼스타K5’는 평균 5.7%, 최고 6.4%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역별 시청률에서는 대전이 평균 시청률 8.1%로 최고 수치를 보였다. 연령별 분석에서는 40대 여성 시청층에서 최고 7.8%, 1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최고 6.9%를 기록했다.

생방송을 향한 마지막 관문 슈퍼위크의 대장정이 시작된 이 날 방송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0여명, 100여팀 가운데 50팀을 가리는 개별미션이 그려졌다. 한스밴드 김한샘, 박상돈, 이동훈 등이 소속된 A조가 전원 탈락이라는 아픔을 맛본 가운데, 정다희, 스테파노 김대성, 박시환, 잔나비 등이 배치 된 B조가 슈퍼위크 피프티(50)오디션에 전원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Mnet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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