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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생일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 "내가 더 잘할게요!"

    박민영, 생일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 "내가 더 잘할게요!"

    박민영 트위터 배우 박민영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4일 오전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글을 남겼다. 박민영은 “모두들 고맙다. 날 생각해주는 마음으로 써내려갔을 그 마음과 리본을 달았을 그 마음에 감동했다”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편지와 선물을 건네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이어 “내가 더 잘할게요”라며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

  • 박민영, 외국 여행 중 근황 공개 '청초한 매력'

    박민영, 외국 여행 중 근황 공개 '청초한 매력'

    배우 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인어로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국 거리를 배경으로 회색 코트와 청바지, 선글라스로 멋을 낸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박민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뽀얀 피부와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민영은 지난 10일 종...

  • 박민영, '힐러' 종영 후 셀카 "평생 기억할거야, 영신이 잘가"

    박민영, '힐러' 종영 후 셀카 "평생 기억할거야, 영신이 잘가"

    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두 평생 기억할거얌 영신이 잘가. ‘힐러’. 영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잊지못할 채영신~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작은 책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민영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민영은 지난 10일 종영한 KBS2 ...

  • 종영 '힐러', 묵직한 메시지와 희망 남겼다

    종영 '힐러', 묵직한 메시지와 희망 남겼다

    ‘힐러’ 캡처 ‘힐러’가 통쾌한 해피엔딩 속에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지난 10일 방송된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힐러’ 서정후(지창욱)를 비롯해 김문호(유지태), 채영신(박민영), 조민자(김미경) 팀이 ‘어르신’ 박정대(최종원)의 온갖 악행을...

  • '힐러' 지창욱, 총 맞은 것처럼 연기..모든 비리 정리

    '힐러' 지창욱, 총 맞은 것처럼 연기..모든 비리 정리

    ‘힐러’ 캡처 지창욱이 총에 맞은 것은 연기였다. 10일 방송된 KBS2 ‘힐러’ 마지막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이 자백을 하러 온 연구원 김재윤(전혜빈)을 구하려다 윤동원(조한철)의 총에 맞는 모습이 담겼다. 김문호(유지태)와 채영신(박민영)은 김재윤을 빼돌려 인터뷰를 통해 오메가홀딩스의 비리를 밝혔다. 그러나 혼란을 틈타 재윤이 도망치는 사이 재윤을 향해 다가서는 패거리를 막기 위해 정후가 총을...

  • '힐러' 송지나 작가, "다 끝냈는데 별 회한 없다" 종영 소감

    '힐러' 송지나 작가, "다 끝냈는데 별 회한 없다" 종영 소감

    KBS2 ‘힐러’ 송지나 작가가 KBS2 드라마 ‘힐러’ 종영을 앞두고 출연진과 스태프, 또 시청자들을 향해 인사글을 적었다. 10일 종영하는 ‘힐러’와 관련, 송지나 작가는 지난 8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햇살이 느껴지는 이 시간입니다. ‘힐러’의 마지막 앤딩 신도 이런 햇살 아래서 찍혀지면 좋겠는데 햇살님이 도와...

  •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살리기 위해 거짓 진술 “내가 살인범”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살리기 위해 거짓 진술 “내가 살인범”

    ‘힐러’ 지창욱이 거짓 진술을 했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9회에서는 문호(유지태)의 납치로 인해 다시 힐러가 된 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후는 민자(김미경)와 연락을 하며 문호의 뒤를 쫓았다. 하지만 정후는 상대방에게 속아 다시 썸데이 뉴스로 돌아왔다. 이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정후는 상대방이 속이는 대로 러시아 관련 정보를 찾았다. 하지만 정후는 상대방의 요구 조건을 듣기 보다는 ...

  • '힐러' 박민영,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 "영신 마지막 날"

    '힐러' 박민영,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 "영신 마지막 날"

    배우 박민영 ‘힐러’ 배우 박민영이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러’ 영신 마지막날. 마지막 씬까지 모두 힘내요. 오예. ‘힐러’ 마지막 날씨만 도와줘. 그래도 눈은 좋아. 20회 엔딩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의 대본을...

  •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

    KBS2 '힐러' 배우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힐러’ 명장면을 뽑았다.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진은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화제의 명장면, 명대사를 공개했다. #정후가 먹었던 눈물의 감자조림 지창욱은 엄마가 마지막으로 해준 감자조림을 먹는 어린 정후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엄마를 떠나...

  • 박민영 '힐러' 종영에 아쉬움의 메시지 남겨

    박민영 '힐러' 종영에 아쉬움의 메시지 남겨

    박민영 박민영이 힐러 종방을 앞두고 사진을 박민영은 7일,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아..아직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서운한 표정이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박민영, 지창욱 등이 주연...

  • '힐러' 지창욱, 납치된 유지태 구하기 위해 힐러 복귀

    '힐러' 지창욱, 납치된 유지태 구하기 위해 힐러 복귀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힐러로 복귀해 유지태를 구하러 떠났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힐러를 은퇴했던 서정후(지창욱)가 김문호 (유지태)를 구하기 위해 복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김문호는 형 김문식(박상원)의 비리를 파헤치며 대적하던 상황. 이날 김문호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했고, 김문호가 타고 있는 차와 스쳐지나가던 정후는 R...

  • '힐러' 박상원, 서울시장 야욕 드러내며 거짓 방송 "우리 그 때 참 순수했다"

    '힐러' 박상원, 서울시장 야욕 드러내며 거짓 방송 "우리 그 때 참 순수했다"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박상원이 서울시장이 되기 위한 야욕을 내보이며 거짓 방송을 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TV에 출연한 김문식(박상원)이 김문호(유지태)를 저격하며 자신이 힐러의 주역이었다고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과거 김문식은 서정후(지창욱)의 아버지 서준석(지일주)과 기영재(오광록)등을 배신하며 짓밟은 바 있었다. 그러나 이날 ...

  •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목걸이 걸어주며 로맨틱 분위기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목걸이 걸어주며 로맨틱 분위기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박민영의 목에 목걸이를 걸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을 찾은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고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어르신(최종원)을 잠입 취재해 진실을 밝힌 상황. 자신의 방에 들어간 영신은 정후를 발견하고 ...

  • '힐러' 지창욱 박민영, 과거 둘러싼 숙제 풀었다 "이제 끝났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과거 둘러싼 숙제 풀었다 "이제 끝났다"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과거를 둘러싼 숙제를 풀어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20화에서는 어르신(최종원)을 고발하기 위해 나선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고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일부러 잡혀갔던 상황. 이어 잠입에 성공한 정후에게 채영신(박민영)이 찾아왔다. 영신은 벽에 기...

  • '힐러' 지창욱, 화려한 액션 선보였다 "영신아 눈감아"

    '힐러' 지창욱, 화려한 액션 선보였다 "영신아 눈감아"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죽은 부친의 누명을 풀기 위해 나선 지창욱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2 ‘힐러’ 19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이 정후의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기 위해 함께 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정후는 아버지의 누명을 밝히기 위해 당시 사건을 맡았던 형사 박동철을 찾아갔지만 김문식(박상원)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