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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러' 박민영, 지창욱과 눈물의 입맞춤 "넌 날 다치게 안 해"

    '힐러' 박민영, 지창욱과 눈물의 입맞춤 "넌 날 다치게 안 해"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26일 방송된 KBS2 ‘힐러’ 17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의 집을 찾아간 채영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자신의 사부 기영재(오광록)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상황. 영신은 정후를 찾아갔고 침대에 누운 채 쓰러져있는 정후를 발견했다. 영신은 정후의 옆에 누워 그를 안고 “이제 좀 ...

  • '힐러' 지창욱, 경찰로 분장.. 박민영과 콤비플레이 예고

    '힐러' 지창욱, 경찰로 분장.. 박민영과 콤비플레이 예고

    KBS2 ‘힐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이 완벽한 호흡의 한 팀을 이룬다. 26일 방송되는 KBS2 ‘힐러’ 15회에서는 경찰서에 잠입한 서정후(지창욱)와 이를 돕게 되는 채영신(박민영)의 활약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지창욱은 경찰 제복을 입고 모자를 눌러쓴 모습이다. 한 손에 파일 홀더를 들고 자연스럽게 사무실로 진입해 감쪽같이 경찰들을 속이고 있다. 지창욱은 업무를 보는 것처럼 컴퓨...

  • '힐러' 지창욱 박민영, 설렘 가득한 백허그

    '힐러' 지창욱 박민영, 설렘 가득한 백허그

    KBS2 ‘힐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의 달달 스킨십을 통해 러브라인의 불꽃을 점화시킨다. 2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5회 속 설렘 가득한 지창욱 박민영의 백허그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후(지창욱)는 채영신(박민영)을 뒤에서 감싸듯 꼭 끌어 안고 있다. 영신은 정후의 다친 팔을 치료하고 있고, 정후는 팔을 맡긴 채 영신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따스한...

  •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힐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 커플의 눈물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4회에서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는 지창욱 박민영의 '눈물키스' 엔딩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힐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작진은 눈물키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상 속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은 지난 18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은 감정선이 중요한...

  • '힐러' 박민영 지창욱, 눈물의 키스로 마음 확인

    '힐러' 박민영 지창욱, 눈물의 키스로 마음 확인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눈물의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0일 방송된 KBS2 ‘힐러' 14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이 눈물의 키스로 그 동안 억눌렀던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하면서도 가슴 설레는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둘 중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 건 채영신이었다. 영신은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는 박봉수(서정후)를 걱정하고 그리워했다. 밥도 먹지 않고 잠적한 정후가 염려된 조민자...

  • '힐러' 박민영, 지창욱 잠적에 걱정 “혹시 내가 잘못한 거냐”

    '힐러' 박민영, 지창욱 잠적에 걱정 “혹시 내가 잘못한 거냐”

    KBS2 '힐러' 방송화면 캡처 '힐러' 박민영이 지창욱을 걱정했다. 20일 방송된 KBS2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기영재(오광록)의 사망을 목격한 뒤 잠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영신(박민영)은 서정후에게 전화를 걸어 “4일 째다. 이렇게 오래 제멋대로 무단결근하고도 무사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너는 이미 늦었다. 너는 이미 내 용서를 받을 기회를 놓쳤다. 끝이다 디 엔드 끝”이라며 메시지를 남겼다. 하지만 서정후는 5...

  • '힐러' 지창욱 정체 알아낸 박민영, 그가 만난 사람은?

    '힐러' 지창욱 정체 알아낸 박민영, 그가 만난 사람은?

    ‘힐러’ 박민영 박민영에게 정체 모를 인물이 찾아온다. 20일 KBS2 ‘힐러’ 제작진은 카페에서 누군가와 만남을 갖는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자신을 찾아 온 정체 모를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함이 가득한 표정이다. 또 수심이 짙은 얼굴로 다급하게 그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에서는 박민영이 얼마나 초조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인지를 알 수 있다. 커다...

  • '힐러' 오광록, 거품 물고 쓰러졌다 '충격'

    '힐러' 오광록, 거품 물고 쓰러졌다 '충격'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오광록이 거품을 물고 쓰러졌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를 구하고 대신 박문식(박상원)에게 잡혀간 기영재(오광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식이 영신의 친부 오길한(오정혁), 정후의 친부 서준석(지일주)을 죽였다고 확신한 영재는 “그런데 아기곰 둘은 건드리지 마라. 내가 지킬 것”이라며 ...

  • '힐러' 박민영, 지창욱 정체 알고 오열 "모두 거짓말이었다"

    '힐러' 박민영, 지창욱 정체 알고 오열 "모두 거짓말이었다"

    KBS2 ‘힐러’ ‘힐러’ 박민영이 오열했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의 정체를 알아낸 채영신(박민영)이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영신은 부상당한 정후를 응급실에 데리고 갔다. 이어 그는 자신의 손을 잡는 정후의 감촉이 힐러의 것과 같음을 느껴 의심을 품고 그의 차를 뒤졌다. 영신은 자신이 예전에 접었던 종이 별을 정후가 갖고 있음을...

  •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속마음 고백 "안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고"

    '힐러' 박민영, 지창욱에 속마음 고백 "안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고"

    ‘힐러’ 지창욱 박민영 박민영이 지창욱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의 정체를 알아낸 채영신(박민영)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후가 위장한 박봉수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영신은 이내 박봉수가 자신이 좋아하는 힐러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눈물을 흘렸다. 그런 가운데 박봉수와 마주하게 된 영신은 서정후에게 “화난게 ...

  • '힐러' 박민영, 지창욱과 애절한 신경전 "아직도 안 와, 그 놈"

    '힐러' 박민영, 지창욱과 애절한 신경전 "아직도 안 와, 그 놈"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박민영과 지창욱이 애절한 신경전을 벌였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의 정체를 알아낸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신은 정후가 힐러임을 알아냈음에도 자신을 떠나게 될까봐 모른 척 하고 있는 상황. 이어 둘만 있는 상황이 되자 영신은 “동쪽, 서쪽. 어느 쪽?”이라며 정후에게 말을...

  • '힐러' 지창욱, 분노의 액션신 선보였다... "죽여버리려고"

    '힐러' 지창욱, 분노의 액션신 선보였다... "죽여버리려고"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분노의 액션신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화에서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던 서정후(지창욱)가 채영신(박민영)과 자신의 어머니를 위협했던 김문식(박상원)을 잡기 위해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함정인 줄 알면서 자신의 어머니를 구하러 나섰고 이어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영신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깨...

  • '힐러' 박민영, 지창욱 정체 알아챘다 '충격'

    '힐러' 박민영, 지창욱 정체 알아챘다 '충격'

    KBS2 ‘힐러’ ‘힐러’ 박민영이 지창욱이 힐러임을 알아챘다. 19일 방송된 KBS2 ‘힐러’ 15화에서는 화려한 액션 끝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채영신(박민영)은 조민자(김미경)의 지시에 따라 쓰러져있는 정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윽고 정후를 찾아낸 영신은 구급차를 부르며 “여기 사람이 정신을 잃었어요. 피를 많이...

  • '힐러' 지창욱 박민영, 아슬아슬 손 스킨십

    '힐러' 지창욱 박민영, 아슬아슬 손 스킨십

    ‘힐러’ 캡처 ‘힐러’ 박민영과 지창욱이 아슬아슬 스킨십을 선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힐러’ 12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이 채영신(박민영)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 장면이 담겼다. 채영신은 서정후에게 아버지 잠옷을 주려다 바닥에 떨어트렸다. 두 사람은 바닥에 떨어진 잠옷을 줍다가 손을 스쳤다. 영신은 정후와 손이 닿는 순간, 힐러가 자신의 손을 잡아줬던 그때를 떠...

  • '힐러' 지창욱, 박민영 찾아가 포옹 '로맨스 본격 시작?'

    '힐러' 지창욱, 박민영 찾아가 포옹 '로맨스 본격 시작?'

    KBS2 ‘힐러’ 지창욱이 박민영을 와락 껴안았다. 안방극장을 두근거림으로 잠 못 들게 하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풋풋하면서도 가슴 설레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창욱, 박민영 커플의 격정 포옹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13일 방송될 '힐러' 12회에서 한밤중에 서정후(지창욱)가 채영신(박민영)을 찾아가 와락 끌어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신은 한밤중에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