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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살리기 위해 거짓 진술 “내가 살인범”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살리기 위해 거짓 진술 “내가 살인범”

    ‘힐러’ 지창욱이 거짓 진술을 했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9회에서는 문호(유지태)의 납치로 인해 다시 힐러가 된 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후는 민자(김미경)와 연락을 하며 문호의 뒤를 쫓았다. 하지만 정후는 상대방에게 속아 다시 썸데이 뉴스로 돌아왔다. 이 가운데 어쩔 수 없이 정후는 상대방이 속이는 대로 러시아 관련 정보를 찾았다. 하지만 정후는 상대방의 요구 조건을 듣기 보다는 ...

  • '힐러' 박민영,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 "영신 마지막 날"

    '힐러' 박민영,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 "영신 마지막 날"

    배우 박민영 ‘힐러’ 배우 박민영이 마지막 촬영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러’ 영신 마지막날. 마지막 씬까지 모두 힘내요. 오예. ‘힐러’ 마지막 날씨만 도와줘. 그래도 눈은 좋아. 20회 엔딩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의 대본을...

  •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

    KBS2 '힐러' 배우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힐러’ 명장면을 뽑았다.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진은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이 뽑은 명장면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화제의 명장면, 명대사를 공개했다. #정후가 먹었던 눈물의 감자조림 지창욱은 엄마가 마지막으로 해준 감자조림을 먹는 어린 정후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엄마를 떠나...

  • 박민영 '힐러' 종영에 아쉬움의 메시지 남겨

    박민영 '힐러' 종영에 아쉬움의 메시지 남겨

    박민영 박민영이 힐러 종방을 앞두고 사진을 박민영은 7일,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아..아직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서운한 표정이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박민영, 지창욱 등이 주연...

  • '힐러' 지창욱, 납치된 유지태 구하기 위해 힐러 복귀

    '힐러' 지창욱, 납치된 유지태 구하기 위해 힐러 복귀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힐러로 복귀해 유지태를 구하러 떠났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힐러를 은퇴했던 서정후(지창욱)가 김문호 (유지태)를 구하기 위해 복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김문호는 형 김문식(박상원)의 비리를 파헤치며 대적하던 상황. 이날 김문호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했고, 김문호가 타고 있는 차와 스쳐지나가던 정후는 R...

  • '힐러' 박상원, 서울시장 야욕 드러내며 거짓 방송 "우리 그 때 참 순수했다"

    '힐러' 박상원, 서울시장 야욕 드러내며 거짓 방송 "우리 그 때 참 순수했다"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박상원이 서울시장이 되기 위한 야욕을 내보이며 거짓 방송을 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TV에 출연한 김문식(박상원)이 김문호(유지태)를 저격하며 자신이 힐러의 주역이었다고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과거 김문식은 서정후(지창욱)의 아버지 서준석(지일주)과 기영재(오광록)등을 배신하며 짓밟은 바 있었다. 그러나 이날 ...

  •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목걸이 걸어주며 로맨틱 분위기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목걸이 걸어주며 로맨틱 분위기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박민영의 목에 목걸이를 걸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을 찾은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고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어르신(최종원)을 잠입 취재해 진실을 밝힌 상황. 자신의 방에 들어간 영신은 정후를 발견하고 ...

  • '힐러' 지창욱 박민영, 과거 둘러싼 숙제 풀었다 "이제 끝났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과거 둘러싼 숙제 풀었다 "이제 끝났다"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과거를 둘러싼 숙제를 풀어냈다. 3일 방송된 KBS2 ‘힐러’ 20화에서는 어르신(최종원)을 고발하기 위해 나선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고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일부러 잡혀갔던 상황. 이어 잠입에 성공한 정후에게 채영신(박민영)이 찾아왔다. 영신은 벽에 기...

  • '힐러' 지창욱, 화려한 액션 선보였다 "영신아 눈감아"

    '힐러' 지창욱, 화려한 액션 선보였다 "영신아 눈감아"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죽은 부친의 누명을 풀기 위해 나선 지창욱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2 ‘힐러’ 19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이 정후의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의 살인 누명을 밝히기 위해 함께 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정후는 아버지의 누명을 밝히기 위해 당시 사건을 맡았던 형사 박동철을 찾아갔지만 김문식(박상원)의 함정...

  • '힐러' 박민영, 지창욱 살인 오해 풀었다 "그럴 줄 알았어"

    '힐러' 박민영, 지창욱 살인 오해 풀었다 "그럴 줄 알았어"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이 재회해 오해를 풀었다. 2일 방송된 KBS2 ‘힐러’ 19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채영신(박민영)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영신은 친모 최명희(도지원)와 재회한 상황. 정후는 집에 돌아가던 영신을 기다리고 있었고, 영신은 그에게 “내 친엄마. 뭐라고 불러야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아프셨어. 이제 막 잠드셨...

  • '힐러' 박민영, 친모 도지원과 재회 후 폭풍 눈물 "정말 예쁘세요"

    '힐러' 박민영, 친모 도지원과 재회 후 폭풍 눈물 "정말 예쁘세요"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박민영이 친모 도지원과 재회했다. 2일 방송된 KBS2 ‘힐러’ 19화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이 친모 최명희(도지원)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명희가 자신의 친엄마임을 알게 된 영신은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찾아갔다. 이어 명희를 만난 영신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그를 바라봤다. 영신을 발견한 명희는 “채영신 기자?R...

  • '힐러' 박민영, 박상면에 친모 찾은 사실 고백하며 오열 "미안해 아빠"

    '힐러' 박민영, 박상면에 친모 찾은 사실 고백하며 오열 "미안해 아빠"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박민영이 박상면에게 친모를 찾았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힐러’ 19화에서는 양아버지 채치수(박상면)에게 친모를 찾았다고 고백하는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문호(유지태)와 귀가한 채영신은 문호의 제안으로 치수에게 친모를 찾았음을 고백했다. 영신은 “나 친엄마 찾았어”라며 “살아계시...

  • '힐러' 박민영 도지원, 두 모녀 23년만에 만난다

    '힐러' 박민영 도지원, 두 모녀 23년만에 만난다

    KBS2 ‘힐러’ '힐러' 박민영, 도지원 모녀가 상봉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7회에는 긴 헤어짐 끝에 드디어 서로의 앞에 서게 된 채영신(박민영), 최명희(도지원) 모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영신은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꽃다발을 들고 있다. 명희는 아직 영신이 자신의 친딸임을 모르는 상황. 아무것도 모른 채 두 팔 벌려 반갑게 영신을 맞이하고 있다. 활짝...

  • 지창욱, '힐러' OST 녹음 중 모습 공개..박민영 위한 애절한 고백 노래

    지창욱, '힐러' OST 녹음 중 모습 공개..박민영 위한 애절한 고백 노래

    지창욱 인스타그램 배우 지창욱이 SBS ‘힐러’의 OST를 직접 부른다. 지창욱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러 OST 기대기대. 서정후 테마 기대해줘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녹음을 하는 듯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짙은 눈빛은 ‘힐러’에서의 서정후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지창욱이 부른 '힐러' OST ...

  • '힐러' 지창욱, 살인자 누명 쓸 위기 처했다... 피범벅 된 채로 도주

    '힐러' 지창욱, 살인자 누명 쓸 위기 처했다... 피범벅 된 채로 도주

    KBS2 ‘힐러’ 방송화면 ‘힐러’ 지창욱이 살인자 누명을 쓸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된 KBS2 ‘힐러’ 18화에서는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 서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는 채영신(박민영)과 만난 뒤 그와 영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증거를 찾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정후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