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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필립 "♥미나와 헤어져도 '먹정' 못 잊을 것" 고백('필미커플')

    류필립 "♥미나와 헤어져도 '먹정' 못 잊을 것" 고백('필미커플')

    류필립이 미나에게 반했던 이유가 자신을 잘 챙겨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19일 미나·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부부관계 먹정이 중요한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미나와 류필립은 피자, 치킨을 주문해 PD와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PD는 류필립이 식단 관리를 하는지 궁금해했다. 류필립은 "옛날에는 관리했는데 미나 씨를 보고 나서 먹고 빼는 한이 있더라도 먹는다. 무조건 먹고 싶은 거 먹는다. 홍 PD도 나이 들면 배고플 때 제일 예민해진다"며 웃었다. 또한 "내가 미나 씨한테 빠진 게 뭐냐면 먹고 싶은 걸 다 사주는 거다"고 말했다. 미나는 "내가 먹는 걸 좋아하니까"라고 거들었다. 류필립은 "지금도 같이 있으면 제일 행복한 게 맛있는 걸 같이 먹을 때 행복하다"며 "먹정이라고 해야 하나. 내가 미나 씨와 헤어져도 먹정은 못 잊을 것 같다"고 말했다.미나는 "그게 제일 중요하단다"라며 "여보 내가 돈을 잘 써서 나와 결혼한 거 맞네"라며 웃었다. 류필립은 "그게 한몫했다. TMI 드리자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일을 열심히 했는데 버는 돈을 다 여자친구한테 쏟는 스타일인 거다. 받는 사랑은 미나 씨가 처음인 거다. 그래서 내가 눈이 완전히 돌아갔다"고 인정했다. 미나는 "나는 일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류필립이 "미나 씨 만나서 상하차 알바를 해보려고 했는데 안 되더라"고 하자 미나는 "안 된다. 나와 놀아야 한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돈을 떠나서 누가 나한테 이렇게 해준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느꼈다"고 전했다. 미나가 "그 전에 연상녀를 만

  •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 사로 잡은 건 결국 '재력'…"돈 잘 써서 결혼한 것"('필미커플')[TEN이슈]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 사로 잡은 건 결국 '재력'…"돈 잘 써서 결혼한 것"('필미커플')[TEN이슈]

    미나와 류필립이 서로 죽이 잘 맞는다고 자랑했다.19일 미나·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부부관계 먹정이 중요한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미나·류필립 부부는 치킨과 피자를 주문해서 PD와 함께 먹었다. 미나가 "숏폼 드라마 회의하면서 먹겠냐"라고 제안하자 류필립은 "나 지금 먹어야 해서 다른 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미나는 류필립이 "먹으면 눈 돌아간다"고 인정했다.미나는 "오랜만에 먹는다. 피자 한동안 일주일에 한 다섯 번 시켜먹지 않았나. 연이어 시켜먹다가 어느 순간 여보가 그만시키라고 했지 않나"라며 웃었다. 류필립은 "비싸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미나가 "남자가 너무 돈, 돈 해도 너무 매력 없지 않나. '너무 비싸니까 이건 안 돼'"라고 하자 류필립은 "가스라이팅 오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D는 식단 관리를 하냐고 물었다. 류필립은 "옛날에는 관리했는데 미나 씨를 보고 나서 먹고 빼는 한이 있더라도 먹는다. 무조건 먹고 싶은 거 먹는다. 홍 PD도 나이 들면 배고플 때 제일 예민해진다"며 웃었다. 또한 "내가 미나 씨한테 빠진 게 뭐냐면 먹고 싶은 걸 다 사주는 거다"고 말했다. 미나는 "내가 먹는 걸 좋아하니까"라고 거들었다. 류필립은 "지금도 같이 있으면 제일 행복한 게 맛있는 걸 같이 먹을 때 행복하다"며 "먹정이라고 해야 하나. 내가 미나 씨와 헤어져도 먹정은 못 잊을 것 같다"고 말했다.미나는 "그게 제일 중요하단다"라며 "여보 내가 돈을 잘 써서 나와 결혼한 거 맞네"라며 웃었다. 류필립은 "

  • [종합] 미나, 몸에 칼자국?…♥류필립 "내가 그런 줄 알 것" 해명('필미커플')

    [종합] 미나, 몸에 칼자국?…♥류필립 "내가 그런 줄 알 것" 해명('필미커플')

    미나가 동안 메이크업에 만족스러워했다.9일 미나‧류필립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언니 평소에 하는 메이크업 알려주세요 50대 언니의 출근길 화장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미나는 폴댄스복을 입은 채 고양이와 장난치고 있었다. 류필립이 미나를 찍자 미나는 "뭐하냐. 나 옷 안 입고 있는데"라며 민망해했다. 미나가 "나 너무 부었지 않냐"고 하자 류필립은 "예쁜데?"라며 달달한 멘트로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미나는 "나 요즘 오버립 바른다"며 최근 즐겨하는 화장법을 선보였다. 미나는 "1.5배 (입술을) 두껍게 바른다. 요즘 유행이다"며 "한동안 얇은 립을 했는데, 이제는 오버립을 하고 가운데 좀 더 밝게 한다"고 말했다.미나는 아이라인을 갈색으로 전체적으로 해준 뒤 까만색은 안쪽에 얇게 발라 라인을 더욱 뚜렷하게 강조했다. 미나는 "예전에는 썬크림만 바르고 눈썹만 바르고 마스크 꼈다면 이제는 몸도 얼굴도 벗고 다니니까 신경을 쓴다"고 말했다. 미나는 애교팔 펜슬로 동안 메이크업을 하며 "이거 하면 어려진다"면서 흡족해했다.미나는 류필립에게 "나 화장한 게 좋냐, 안 한 게 좋냐"고 물었다. 류필립은 "뭘 해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미나는 "나도 다이어트 좀 해야할까 보다. 저녁에는 젤리나 셰이크만 먹어야겠다. 어제보단 좀 빠졌다"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보였다.폴댄스 학원을 다니고 있는 미나. 류필립이 "학원 다니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니까"라고 하자 미나는 "나 안 어울린다. 내가 숫기도 없다. 싫어서 안 어울리는 게 아니다. 나는

  • [종합] 미나 "♥류필립, 임시완 될 수 있었는데…50대인 나랑 결혼해서" ('진격의 언니들')

    [종합] 미나 "♥류필립, 임시완 될 수 있었는데…50대인 나랑 결혼해서" ('진격의 언니들')

    가수 미나가 자신이 남편 류필립의 앞길을 망치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지난 4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남편이 저 때문에 일이 안 풀리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미나는 17살 연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남편이 20대에 저랑 결혼해서 '미나 남편' 꼬리표가 붙었다. 실력이 너무 좋은데 오디션을 보러 가도 잘 안되고 매니저나 관계자들이 '결혼만 안 했으면 잘됐는데 왜 결혼을 했냐'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잘생겼는데 연기도 잘한다. 오디션을 보면 '미나 남편이 왜 저기 나왔냐'고 한다. 어린 친구랑 어울리는데 50대인 제가 떠오른다고"라며 "연예계 지인들도 '언니가 남편 앞길을 망쳤다'고 농담을 한다. 웃고 마는데 미안하다"며 죄책감을 드러냈다.특히 미나는 "남편이 소속사를 나올 때 대표님이 같은 소속사 배우였던 임시완, 박형식 씨처럼 밀어주겠다며 연기를 하자고 했는데 남편이 저와 비밀 연애 중이어서 포기한 채 입대했다. 제가 상황을 알았다면 저와 헤어져도 좋으니 남편이 계약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미나는 "남편의 연기 인생을 위해 대학 진학을 권유했는데 준비 기간이 촉박했는데도 공연학부에 합격을 했다. 등록금은 제가 내줬다. 남편은 지금 보컬 강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제가 용돈을 주니까 미안해서 본인 용돈벌이 정도 하는 것 같다. 얼마나 도움이 되겠나 싶어서 그 돈은 안 받는다"고 했다. 그는 "남편이 어릴 때 간절하게 살아서 고생시키기 싫다. 류필립이 누나와 미국에서 학교 다닐 때도 일을

  •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과 커플룩 입고 셀카 삼매경 "같은 옷 다른 느낌"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과 커플룩 입고 셀카 삼매경 "같은 옷 다른 느낌"

    가수 미나가 일상을 공유했다.미나는 지난 27일 "오늘 저녁은 #소고기 ~ 일본식 레스토랑에서 #와규 ^^ #커플룩 입은 김에 #셀카 많이 찍어봤어요.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한 후드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했다. 특히 커플룩을 입어 시선을 끈다.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7살 연하 류필립♥' 미나, 50대 맞아? 조명 받은 복근에 본인도 깜짝

    '17살 연하 류필립♥' 미나, 50대 맞아? 조명 받은 복근에 본인도 깜짝

    가수 미나가 50대가 믿기지 않는 복근을 자랑했다.미나는 23일 "오늘은 동생 댄스 가르쳐주러 연습실 다녀왔어요^^ 여기 조명이 #복근이 잘 보여서 내가 내배보고 감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오늘은 #뉴진스의 #디토랑 #하입보이 연습 여행가서 찍으려고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영상, 사진 속에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50대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특히 미나 역시 자기의 복근을 보고 깜짝 놀랐다.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에 "빚지는 거 아니라면 굳이 아끼지 마" 카드 플렉스('필미커플')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에 "빚지는 거 아니라면 굳이 아끼지 마" 카드 플렉스('필미커플')

    미나가 류필립을 위해 플렉스했다.22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 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연하남 사귀면 돈 많이 드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미나와 류필립을 쇼핑에 나섰다. 미나는 "남편이 옷을 신경 안 써서 좀 멋쟁이로 변신시켜 주고 싶다"라고 쇼핑몰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류필립에게 "맨날 칙칙하게 입잖아? 사람들이 관심을 안 주잖아? 그럼 팬도 없잖아. 일도 없잖아. 그런데 여보가 만약에 멋있게 하고 다니잖아? 그러면 무대에서 또 멋있잖아? 그럼 또 일이 들어오잖아. 행사가 들어오잖아"라며 세심한 아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돈이 정말 너무 없어도, 빚지면 안 되겠지만 있는데 굳이 아끼지 말자"며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류필립은 "역시 멋있다"며 감탄했다.가게에서 옷을 고른 뒤 미나가 계산했다. 류필립이 "여보 너무 플렉스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미나는 "여보가 멋있으면 나도 좋다"며 오히려 더 기뻐했다. 류필립은 "사랑에 빠졌다. 고맙다"고 말했다. 미나는 "앞으로는 예쁘게 입고 다녀라. 예쁜 옷 많이 사라"고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에 "결혼 후회돼, 이혼할까?"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에 "결혼 후회돼, 이혼할까?"

    미나가 남편과 티격태격 꽁트로 웃음을 자아냈다.미나는 12일 "남편이 왜 결혼했냐고 물어보면 안 되는 이유"라며 꽁트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류필립 미나에게 "부자 아니면 키 큰 남자", "부자 아니면 천재", "부자 아니면 잘생긴 남자" 등 이상형을 물었다. 미나는 어떤 질문에도 "부자"라고 답했다.류필립은 "왜 나와 결혼했나"며 발끈했다. 미나는 "그러니까. 내가 너무 바보였나보다. 너무 후회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혼할까?"라고 말하며 머리를 움켜쥐었다. 이필립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1972년생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미나, 17살 어린 ♥류필립 멱살잡이 "나는 엄마로 보이냐?"('필미커플')

    미나, 17살 어린 ♥류필립 멱살잡이 "나는 엄마로 보이냐?"('필미커플')

    미나, 류필립이 걸그룹이 나온 음악방송을 보고 티격태격했다.5일 미나·류필립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여보도 걸그룹 보면 좋아? ( DO YOU LIKE GIRL'S IDOL?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두 사람은 음악방송을 보다가 걸그룹이 나왔을 때의 상황극을 연출했다. 미나는 류필립에게 "요즘 걸그룹들 왜 이렇게 예쁘냐.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류필립이 "뭐가 이뻐"라고 하자 미나는 "솔직히 예쁘지 않나. 내 눈치 안 봐도 된다. 예쁘면 예쁘다고 해라"고 말했다.류필립이 "예쁜 건 진짜 예쁘다"고 말하자 미나는 "진짜 예뻐? 완전 변했네"라고 돌변했다. 미나는 "진짜 이쁜 건 뭐냐"며 "여보 옛날엔 걸그룹 싫다지 않았나. 젖비린내 나고 어리다고 관심 없다며. 이제 나이 먹으니 예뻐 보이냐"고 따졌다. 류필립은 "그랬나?"라며 해맑게 웃었다. 그 모습에 미나는 더 화가났다.류필립은 "너무 어리다. 그래도 5살은 많아야 여자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나는 "뭐 5살? 그러면 17살 많은 나는 엄마로 보이냐"며 류필립의 멱살을 잡았다.미나는 "오늘 저녁 없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류필립은 "왜 저래"라며 황당해했다.1972년생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17살 연하 류필립♥' 미나, 혼자 셀카 연습만 20분…노력하는 50대

    '17살 연하 류필립♥' 미나, 혼자 셀카 연습만 20분…노력하는 50대

    가수 미나가 일상을 공유했다.미나는 지난 1일 "오늘 #중고급수업 전에 한 시간 #오픈폴 잡고 개인 연습하려 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혼자 #셀카 찍다가 연습은 2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어제 수업한 고정폴 루틴 3번 해보고 중고급 수업^^"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 앞에서 열심히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영상 속에서는 폴댄스 실력을 자랑 중인 미나의 모습이 돋보인다.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미나, '류필립 돈도 못 벌어' 잔소리 "그냥 웃을 내용이에요"

    미나, '류필립 돈도 못 벌어' 잔소리 "그냥 웃을 내용이에요"

    가수 미나가 취중진담이 진지해진 것을 민망해했다.미나는 28일 "술 마시고 한 얘기를 남편이 핸드폰으로 찍어서 유튜브 올린 건데 기사 제목이"라며 "유튜브 가셔서 전체영상 보면 그냥 웃을 내용이에요"라는 글을 올렸다.전날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엔 '17살 어린 연하남 참교육 하는 52살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맥주를 마신 미나는 남편에게 안겨 "부자인 사람은 10년 후를 생각하고 살고, 가난한 사람은 지금 당장만 산대. 1등만 살아남아 뭘 하면 뭐해 자기 뭐, 돈도 하나도 못 벌면서"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안겼다. 미나는 "그런 마인드로 살면 평생 가난하게 산다"고 말한 뒤 눈으로 몸매를 체크했다.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끄는 와중에 미나는 또 화장품을 바르라는 잔소리를 이어갔다. 류필립은 "나 이거 유튜브에 올릴 거야"라고 놀렸고 미나는 민망한 웃음을 터트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프로필 찍으러 갔다가…"화보 촬영 됐다"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프로필 찍으러 갔다가…"화보 촬영 됐다"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미나는 23일 "어제 남편 연기자 프로필 사진 찍으려다가 화보 촬영이 되어버린 ㅎㅎ 멋진 사진 감사해요~ 외모까지 출중하신 성수동 팸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필터로 덮힌 두 사람의 화보가 완성됐다.미나는 2018년 류필립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미나, 코러스 하나로 '17세 연하♥' 류필립과 스트레스 푸는 방법 "다 날아가"

    미나, 코러스 하나로 '17세 연하♥' 류필립과 스트레스 푸는 방법 "다 날아가"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방송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미나는 10일 "오늘 #kbs #생방송 #아침마당 부부 듀엣으로 #아로하 불렀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둘 다 서로 코러스 넣는 거 좋아해서 무슨 노래든 트로트이던 팝이던 코러스 넣으면서 노래 부르면 부부 사이 스트레스도 다 날아가요 #방송 #부부스타그램"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날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아로하'를 부르는 미나,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인다.미나는 2018년 류필립과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17세 연하 류필립♥' 미나, 52세 갱년기 부정 "20대보다 체력 좋아"('알약방')

    [종합] '17세 연하 류필립♥' 미나, 52세 갱년기 부정 "20대보다 체력 좋아"('알약방')

    52세인 가수 미나가 20대보다 체력이 좋다고 밝혔다.지난 9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17살 연하 남편과 살고 있는 가수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아침부터 폴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그는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묘기 수준에 가까운 폴댄스 실력을 보였다. 평소와 같지 않은 컨디션 탓에 잠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했다. 이때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으로 들어온 이가 있었다. 바로 미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었던 것.미나의 어머니는 "네 꼴이 왜 이래? 잠을 못 잤어?"라고 물었다. 미나는 "내 꼴이 어때서. 완전 예쁜데. 잠을 못 잔 게 아니라 핸드폰 중독인지 맨날 새벽에 핸드폰 2시간 보다가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네"라고 답했다. 미나 어머니는 "너 불면증 생겼냐? 핸드폰 보면서 (자면) 불면증 생겨. 혹시 갱년기냐?"라고 질문했다.미나는 "말도 안 돼. 나는 20대보다 체력이 좋다"고 답했다. 미나의 여동생은 "우리 나이에도 갱년기 있거든. 30대에도 걸리고 그래"라고 설명했다. 미나는 "나 갱년기 절대 아니고 불면증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머니가 챙겨준 것에 대해 "그건 내가 갱년기라서 먹는 게 아니라 10년 후에 닥칠 갱년기를 위해 먹어야지"라고 설명했다.미나는 과거 갱년기를 이겨낸 어머니의 추천으로 여성 호르몬 감소를 위해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미나는 "나도 좀 미리 관리해서 갱년기를 예방하거나 오더라도 자연스럽게 힘들지 않게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미나는 여동생의 제안에 갱년기 자가 테스트에 임했다.갱년기 자가 테스트를 시작한 미나는 "나는 신경질적

  • [공식] 트와이스 日 멤버 미나·사나·모모, '미사모'로 유닛 데뷔

    [공식] 트와이스 日 멤버 미나·사나·모모, '미사모'로 유닛 데뷔

    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가 그룹 첫 유닛 '미사모(MISAMO)'를 결성하고 오는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일본 공식 SNS 채널에 미나를 시작으로 8일 사나, 9일 모모의 오프닝 트레일러 및 포토를 순차 오픈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9일 오전 4시에는 3인 단체 트레일러, 사진과 함께 유닛명 미사모를 전격 공개하고 트와이스 최초의 유닛 탄생을 공식화했다.트와이스가 데뷔 8년 만에 첫 선보이는 유닛 미사모는 팀 내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 3인으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각 멤버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이들은 오는 7월 26일 일본에서 미니 1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25일 미나, 사나, 모모는 일본에서 신곡 'Bouquet'(부케)를 발표했다. 'Bouquet'는 TV아사히 금요나이트드라마 '리에종 -어린이의 마음 진료소-'에 삽입된 OST로서 극 내용과 잘 어울리는 세 멤버의 따스한 보컬이 호평을 모았고 1월 26일, 27일 자 현지 라인뮤직 송 톱 100 데일리 차트를 비롯해 위클리 차트(01.25~01.31) 정상을 차지했다. 또 글로벌 패션 매거진 보그 재팬 3월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유닛 활동 조짐을 보여 기대감을 키웠다. 공개된 단체 오프닝 트레일러와 포토 속 미나, 사나, 모모는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한 매력을 갖추고 '글로벌 정상 걸그룹'으로서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이들이 유닛으로 뭉쳐 선사할 새 에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