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50대' 미나, 한 살 더 먹었는데도 이런 얼굴 [TEN★]

    '50대' 미나, 한 살 더 먹었는데도 이런 얼굴 [TEN★]

    가수 미나가 새해에도 변함없는 동안미모를 뽐냈다.미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화장품 방송이라 여름 원피스 꺼내 입었어요. 잠시후 밤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미나는 연분홍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노출 없이도 허리 라인 등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류필립♥' 미나 "17세 나이차 스트레스 전혀 없어, 남편이 관리해줘" ('은밀한 뉴스룸')

    '류필립♥' 미나 "17세 나이차 스트레스 전혀 없어, 남편이 관리해줘" ('은밀한 뉴스룸')

    17살 연상연하 부부 미나, 류필립 커플의 달달한 결혼 생활이 밝혀졌다.15일 방송된 채널 IHQ '은밀한 뉴스룸' 21회에서는 결혼 10년차 띠동갑 부부 이병헌, 이민정 커플의 결혼 풀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미나의 열애 당시도 재조명됐다. 과거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소식을 전해 세간의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이에 '은밀한 뉴스룸'은 2015년 류필립의 군입대 전 청계천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고 밝히며 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로를 챙겨주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미나는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을 본 미나는 "정말 대학생 커플 같지 않나. 저 영상이 제가 45살때 찍힌 것"이라며 "17살 나이 차가 느껴지시냐"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또 미나는 "저는 정신연령이 좀 어린 편이고 남편은 성숙해서 잘 맞는다"며 "사람들은 나이 차 때문에 제가 스트레스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다. 오히려 류필립이 늙지 않도록 밤마다 아이크림도 발라주고 콜라겐도 먹이고 열심히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미나의 나이 차 커플스토리를 처음  들은 김형자는 깜짝 놀라며 엘제이에게 "너가 지금 몇살이지?"라고 묻더니 "그럼 안 되겠다. 50살은 넘어야 돼"라고 진지하게 고민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은밀한 뉴스룸'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50세' 미나 "2주째 붕대 신세"…이와중에 동안미모 [TEN★]

    '50세' 미나 "2주째 붕대 신세"…이와중에 동안미모 [TEN★]

    가수 미나가 한 손에 붕대를 감은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미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덕대게 쪄서온 거 5분 더 쪄서 한 손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한손에 붕대를 해서 사진도 못 찍고, 나가지도 못하고. 전에 다친 거 다 나은 줄 알고 치료 제대로 안 했더니 덧나서 2주째 붕대 신세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 손에 붕대를 감고 있다. 불편할텐데도 미소를 잃지 않는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50세인 미나는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임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해 여러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류필립♥' 미나, 넘치는 볼륨감…무한리필 먹어도 몸매가 이정도 [TEN★]

    '류필립♥' 미나, 넘치는 볼륨감…무한리필 먹어도 몸매가 이정도 [TEN★]

    가수 미나가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미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저녁은 조개구이. 무한리필 먹으러 왔어요. 우연히 왔는데 고기도 무한리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미나는 몸에 딱 달라붙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있다. 특히 마른 몸매에도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더불어 미나는 조개구이, 고기 등의 사진을 올리며 군침을 돌게 했다.미나는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미나, 은근한 노출속에 드러난 볼륨감...곧 반백살인데[TEN★]

    미나, 은근한 노출속에 드러난 볼륨감...곧 반백살인데[TEN★]

    가수 류필립의 아내 미나가 일상을 전했다.미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1년 넘게 키운 #몬스테라 가 너무 무성해져서 #가지치기 후 #수경재배 로 뿌리 생기면 2-3개 화분으로 나눠 심을 예정이에요^^ 꼭 새끼 낳은 것처럼 신기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자택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사진=미나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미모의 정석’ 트와이스 모모·미나, 인형이 따로 없네 [TENTOK]

    ‘미모의 정석’ 트와이스 모모·미나, 인형이 따로 없네 [TENTOK]

    트와이스 모모, 미나가 인형비주얼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I Got The Feel’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모모와 미나는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귀여움과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 “안구정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12일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발매하고 국내 컴백을 맞이한다. 영상=트와이스 틱톡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미나, 반백살 미모가 이정도…섹시美 벗고 단아하게 [TEN★]

    미나, 반백살 미모가 이정도…섹시美 벗고 단아하게 [TEN★]

    가수 미나가 단아한 매력을 자랑했다.미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네이버쇼핑 라이브 왔어요. 7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미나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하고 섹시한 모습 대신 비교적 단정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미나는 올해 50살이다. 2018년 17살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50살 아줌마의 스웩"…미나 '스우파' 따라잡기 [TEN★]

    "50살 아줌마의 스웩"…미나 '스우파' 따라잡기 [TEN★]

    가수 미나가 50살 아줌마의 스웨그를 과시했다.미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살 아줌마의 '스우파' 따라잡기. 조만간 제대로 연습해서 올릴게요. 이건 재미로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미나는 편안한 의상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하고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50살 나이에도 힙한 스타일과 넘치는 스웨그가 감탄을 자아낸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그 몸은 50살이 아니에요~30살", "귀여워 진짜 춤 잘 춰" 라며 칭찬을 보냈다.미나는 올해 50살이다. 2018년 17살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미나♥'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 "난 참고 살아" 불만 폭발 ('연애도사2') [종합]

    '미나♥'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 "난 참고 살아" 불만 폭발 ('연애도사2') [종합]

    17세 연상 연하 부부 미나, 류필립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갈등을 봉합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2'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을 첫만남을 회상했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 생일파티 때 만난 두 사람. 류필립은 그 자리에서 미나를 놓치면 인연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만남을 이어갔다고 했다.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지만, 류필립의 입대가 있었고 미나는 류필립의 제대까지 기다려주며 '곰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류필립은 "제대 1년 남기고 '이제 결혼 해야했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잉꼬 부부로 지내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 사주에는 미나는 불, 류필립은 물의 기운을 타고 난 것으로 나왔다. 사주 도사는 "미나의 사주에는 연하 남편이, 류필립에게는 엄마 같은 아내가 있다"면서 "두 분의 근본적인 문제는 서로가 좋은 남편과 아내라고 잘 인정하지 않는 마음"이라고 지적했다.미나, 류필립 부부는 평소에 자주 다툰다고 고백했다. 류필립은 "오늘 아침에도 가볍게 (부부싸움을 했다)"라며 녹화 전에도 다퉜다고 털어놨다. 류필립은 "아내가 간섭이 많은 편이라서 다툼으로 이어진다"며 자신은 참고 있는 남편이라고 토로했다. 미나는 "연예계 선배로서 오래 일하면서 이렇게 하면 더 빨리 잘 될 수 있는데 귀를 막고 고집이 세고 뺑뺑 돌아간다. 20대 때도 남의 말을 안 들어서 기회를 놓친 게 많아서 그렇다. 싸움이 될 거 알면서도 그런다"고 설명했다.이후 류필립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불우하다면 불우한 10대를 보냈다. 태생

  • '류필립♥' 미나, 이러니 17살 연하男과 살지…50살 힙한 감성 [TEN★]

    '류필립♥' 미나, 이러니 17살 연하男과 살지…50살 힙한 감성 [TEN★]

    가수 미나가 섹시한 매력 대신 힙한 감성으로 시선을 강탈했다.미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랜만에 주말 데이트. 여기는 빵이 너무 맛있어요. 여기 5층엔 우리만 촬영 중~"아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 속 미나는 타이트한 상의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다. 여기에 바지 한쪽을 걷어 올리고, 선글라스와 버킷햇으로 힙한 매력을 뿜어냈다. 미나는 올해 50살이다. 2018년 17살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플러스, 채널S 예능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한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연애도사' 미나, ♥류필립에 '간섭적'… '처 자리에 아내 아닌 엄마가'

    '연애도사' 미나, ♥류필립에 '간섭적'… '처 자리에 아내 아닌 엄마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해 속내를 털어놓는다.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출연한다. 올해로 결혼 3년 차가 된 미나, 류필립 부부는 사소한 문제로 자주 부딪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밝힌다. 사주 도사는 미나를 보고 연하랑 잘 맞는 사주고 류필립의 처 자리에는 엄마가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 사주 도사는 운이 서로 보완이 되는 사주라며 70점이 넘는 궁합이라고 전한다. 이와 함께 서로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심리 도사는 ‘협동화’ 그리기를 통해 두 사람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한다.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이들 부부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발견됐는데 그것은 바로 류필립이 그린 그림을 미나가 계속해서 보완해주는 행동을 보이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에 심리 도사는 미나에게 그러한 행동은 류필립이 느끼기에 ‘간섭적’이라고 말하며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미나, 류필립 부부의 이야기는 오늘(13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이조합, 퍼펙트"트와이스 미나·지효, 찰떡 케미 [TENTOK]

    "이조합, 퍼펙트"트와이스 미나·지효, 찰떡 케미 [TENTOK]

    그룹 트와이스 미나, 지효가 사랑스러운 케미를 자랑했다. 트와이스는 22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5, 6, 7, 8!’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 지효는 최근 유행중인 ‘POOF BE GONE’ 음악에 ?줘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상큼한 미소로 아름다운 춤선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유행따라가는 귀요미들”, “너무 귀여워”, “미녀 강림”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 세 번째 정규앨범 '퍼펙트월드' 발매를 앞두고 있다.영상=트와이스 틱톡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류필립♥' 미나, 누가 50살로 보겠나…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 [TEN★]

    '류필립♥' 미나, 누가 50살로 보겠나…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 [TEN★]

    가수 미나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미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 없을 때 마스크 잠깐 벗고 인증샷"이라며 "인피니티풀은 항상 멋져요"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한 호텔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방긋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특히 미나는 50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의 아이돌 출신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이 매일 놀랄 볼륨감 [TEN★]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이 매일 놀랄 볼륨감 [TEN★]

    가수 미나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미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 이틀째. 오늘은 수영장 갔다가 바다 갈 예정이라 수영복 입고 우리방 테라스 뷰 앞에서 사진 찍어봤어요. 동해바다도 너무 아름답네요. 영상은 유투브 필미나tv 에서 만나요. #셀카 #셀스타그램 #휴가 #결혼기념일 #수영복 #selfie"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미나는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테라스에서 강릉의 푸른 바다를 구경하고 있다. 1972년생의 미나는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S라인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남편 류필립과의 투샷은 달달함을 자아낸다.미나는 17세 연하의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50세' 미나, 초미니스커트 소화…섹시 월드컵녀 명성 그대로 [TEN★]

    '50세' 미나, 초미니스커트 소화…섹시 월드컵녀 명성 그대로 [TEN★]

    가수 미나가 50세에도 초미니 스커트를 소화했다. 미나는 인스타그램에 흰 티셔츠와 초미니 청스커트, 컨버스 운동화로 캐주얼한 패션을 인증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50세인 미나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새로 산 미니스커트 입고 데이트. 사이즈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50살에도 44 사이즈 가능해요. 허리는 좀 큰 듯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고 허리 사이즈를 인증했다. 이어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찍은 다정한 커플샷을 올리면서 "오늘은 거의 제옷만 사느라 남편이 고생해줬네요"라며 일상은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미나는 '전화받어'라는 곡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축구 열풍 속에 섹시한 외모와 글래머스한 몸매로 월드컵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이후 2018년 17살 어린 1989년생 류필립과 결혼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