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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이달의 소녀, 멤버 츄 '이적설 논란' 딛고 컴백 → '썸머 퀸' 등극

    [TEN피플]이달의 소녀, 멤버 츄 '이적설 논란' 딛고 컴백 → '썸머 퀸' 등극

    이달의 소녀가 4세대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멤버 츄가 뜬금없는 이적설에 휩싸이며 활동에 빨간불이 켜질 뻔했던 이달의 소녀. 하지만 컴백과 동시에 음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지난 22일 한 매체는 츄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떠나 새 둥지를 튼다고 보도했다. 당시 츄와 소속사의 입장은 밝혀진 바 없었지만, 가요계 '관계자'라는 표현을 사용해 사실인 것처럼 퍼져나갔다.츄가 현 소속사와 법정 분쟁까지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적설에 힘이 실렸다. 지난해 말 츄가 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것. 이와 관련해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또한 츄가 개인 스케줄로 이달의 소녀 월드투어 일정에 불참하게 되자 팬들은 츄가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니저가 츄를 소홀히 했다" ,"개인 광고 찍은 거 정산 못 받았다" 등의 소문까지 돌며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논란이 일어난 지 하루 만에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며 "당사나 멤버 개인의 입장은 전혀 없음에도 일부 기사에서는 관계자라는 표현으로 팬들과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했다"고 밝혔다.이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나 당사와 멤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방적인 기사와 댓글 등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달의 소녀는 지난 20일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을 발매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플립 댓'은 이달의 소녀가 완전체 데뷔 이후 처음으

  • 방탄소년단 진 '음색에 반하고 미모에 홀리고'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현장사진

    방탄소년단 진 '음색에 반하고 미모에 홀리고'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현장사진

    방탄소년단(BTS) 진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엠넷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6월 21일 공식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 방탄소년단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푸른색 마블 무늬가 섞인 화이트 자켓을 입고 청아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발산, 시선을 끌었다. 진은 작은 얼굴과 흑발 헤어스타일, 또렷하면서도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완벽한 피지컬,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또 무대 위에서 부드럽고 다정한 표정으로 객석을 바라보는 모습, 깊은 눈빛으로 진지하게 무대에 집중하는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또다른 사진에서 진은 검은 장미가 그려진 루즈한 핏의 흰 셔츠와 검은 팬츠, 목에 검은 쵸커를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은 뺨에 손가락을 찌르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팬들은 "너무나 완벽한 석진이 목소리에 반하고 외모에 홀리고", "인간포카리 진짜 청량하다", "김석진 얼굴에 취하고 음색에 취하고", "진왕자 너무 눈부셔요", "그렇지 석지니는 고화질로 얼빡으로 봐야지", "신이내린 천년돌 김석진", "빛나는 석진이 덕분에 천리안을 얻었어요" 등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컴백' 이무진 "데뷔 후 인생 달라져…'룸', 가수 이전의 삶 담아"

    '컴백' 이무진 "데뷔 후 인생 달라져…'룸', 가수 이전의 삶 담아"

    가수 이무진이 앨범 소개를 했다.이무진은 23일 오후 4시 첫 번째 미니앨범 '룸(ROOM) VoL.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룸 VoL.1'은 이무진으로 이름을 알리기 전후의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이다. 특히, '자취방'을 모티브로 여는 '룸' 시리지의 첫 번째 신보다. 유년 시절부터 대학 입시, 데뷔 이후에 걸친 본인의 잔전적 이야기를 풀 예정이다.타이틀 콕 '참고사항'은 진정한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 아닌,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곡. 주변의 수 많은 강요나 가르침을 단지 '참고사항' 정도로만 흘려듣겠다는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표현했다. '참고사항'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경영이 지원사격을 알렸다.이밖에도 순수함을 잃어버린 자신을 표현한 '우주비행사', 뮤지션의 꿈을 키운 '8번 연습실', 미움을 주제로 한 '욕심쟁이', 대학에서의 소중한 추억에게 안녕을 건네는 '자취방'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꾸며졌다.이날 이무진은 "방송 데뷔 이전과 이후가 너무 다르다. 하루만에 달라진 삶이다. 데뷔 전 만든 곡을 담았다. 세계관을 구축하고. 싶었다. 떠올린 것이 데뷔 전 살던 '자취방'이었다. 사회생활 이전의 단어, 앨범명을 '룸'이라 짓게된 이유다"라고 소개했다.또 "한 번에 다수의 곡을 만든 것도 처음이다. 여러모로 많이 신선했다. 5곡을 담으면 5배 힘들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 어렵다기 보다는 즐거움이었다. 앨범 안에는 5곡이 있고 기승전결이 있다. 수 많은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무진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스튜디오M에

  • [종합] 이무진 "음원 부담 없어... '참고사항', 반감 가질 수도"…오늘(23일) 컴백

    [종합] 이무진 "음원 부담 없어... '참고사항', 반감 가질 수도"…오늘(23일) 컴백

    가수 이무진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돌아왔다. 이무진은 23일 오후 4시 첫 번째 미니앨범 '룸(ROOM) VoL.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룸 VoL.1'은 이무진으로 이름을 알리기 전후의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이다. 특히, '자취방'을 모티브로 여는 '룸' 시리지의 첫 번째 신보다. 유년 시절부터 대학 입시, 데뷔 이후에 걸친 본인의 잔전적 이야기를 풀 예정이다.타이틀 콕 '참고사항'은 진정한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 아닌,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에게 외치는 곡. 주변의 수 많은 강요나 가르침을 단지 '참고사항' 정도로만 흘려듣겠다는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표현했다. '참고사항'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경영이 지원사격을 알렸다.이밖에도 순수함을 잃어버린 자신을 표현한 '우주비행사', 뮤지션의 꿈을 키운 '8번 연습실', 미움을 주제로 한 '욕심쟁이', 대학에서의 소중한 추억에게 안녕을 건네는 '자취방'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꾸며졌다.이날 이무진은 "'자취방'은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준 발판이었다. 자취방은 내 성장의 마지막이었다. 가수가 되기전 성장 할 수 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이무진의 이전 앨범은 '신호등'이었다. 다음 앨범의 부담에 대해 이무진은 "난 다크한 장르가 취향이다. 먼 훗날 대중성을 신경쓰지 않고 앨범을 낼 수도 있다. 성적이 높든 낮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연예계에 발을 들인 다음부터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자신했다.이어 "내가 음원 성적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면 '참고사항'을 타이틀로 내놓지 않았을 것"이라며 "

  • 방탄소년단 진, 인기가요 컴백 무대...美치도록 청량한 보이스

    방탄소년단 진, 인기가요 컴백 무대...美치도록 청량한 보이스

    방탄소년단 (BTS) 진이 싱그러운 청량함이 가득한 비주얼과 산뜻한 은빛 보이스로 팬들을 심쿵케했다.지난 19일 방탄소년단은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Proof'(프루프)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이날 사전 녹화 형식으로 진행된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인 'Yet To Come'(옛 투 컴)과 수록곡인 'For Youth'(포 유스)를 선보였다.진은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화이트 슬랙스, 짙은 블루 컬러의 스카프를 매치한 마린룩으로 푸른 바다의 청량감을 물씬 풍기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맑고 투명한 피부, 흑발의 앞머리를 내린 진의 모습은 데뷔 때로 돌아간 듯 상큼하고 풋풋한 소년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성을 자아냈다.실버 보이스 진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을 자극하는 고유한 감성 표현력은 팬들을 위한 곡 'For Youth'와 어우러져 애틋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두 번째 무대인 타이틀곡 'Yet To Come'의 무대에서 진은 앞선 무대와는 다른 압도적인 아우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진은 독특한 실버 체인 목걸이가 돋보이는 올블랙 착장의 모습으로 등장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와 섹시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의 맑고 고운 미성이 주는 담담하고 은은한 목소리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인 'Yet To Come'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은빛 라이브 보컬 킹 진의 파워풀한 진성과 아름다운 가성, 안정된 고음은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목소리만으로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는 고품격 라이브의 묘미를 선보였다.진은 이번 앨범으로 약 2년 만에 국내 음악방송에서 최정상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

  • 방탄소년단 진, 뮤직뱅크 컴백 무대!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방탄소년단 진, 뮤직뱅크 컴백 무대!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방탄소년단(BTS)은 지난 1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진은 청량하면서 감미로운 보이스와 신이내린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팬들과 가깝게 만날수 있는 돌출형 무대에서 '프루프'(Proof)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과 수록곡 '포 유스'(For Youth)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진은 첫번째 무대인 '옛 투 컴'에서 심플한 흰색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헤어스타일의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진의 풍부한 성량과 맑은 미성, 부드러운 중저음과 감미로운 가성은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며 생생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두 번째 무대인 '포 유스'에서 진은 환상적인 피지컬이 돋보이는 짙은 남색 슈트를 입고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로 앞선 무대와는 상반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진은 파워풀한 진성과 아름다운 가성, 청량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 안정된 고음 등 완벽하게 곡을 소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진은 멤버들과 함께 잔잔한 리듬에 맞춰 귀여운 춤을 선보여 미소를 자아냈고 아미밤을 흔들며 호응하는 팬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팬사랑꾼 면모도 드러냈다.본 무대를 마친 뒤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 진은 옛날 생각이 난다며 3년만의 음악 방송 무대에 남다른 감회를 보였다.이어 "여기가 얼마나 가깝냐면, 저는 좀 떨어져 있는데도 아미분들이 대화하시는 게 제 인이어로 들려와요. 어우 정말 석진이 잘 생기지 않았냐고 했다"며 진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멤버들과 엔딩 장면을

  • 방탄소년단 진 '은빛 가득한 아름다운 보이스'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공개

    방탄소년단 진 '은빛 가득한 아름다운 보이스'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공개

    방탄소년단(BTS) 진이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 컴백 무대를 펼쳤다.이날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타이틀곡인 'Yet to Come(옛 투 컴)'과 수록곡 'For Youth'(포 유스)로 2년여만의 국내 음악방송에서 4,000명의 팬들과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진은 첫번째 무대인 '포 유스'에서 푸른 색과 화이트가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변함없는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심을 설레게 했다. 진의 풍부한 성량과 맑은 미성, 부드러운 중저음과 감미로운 가성은 화려한 조명으로 수놓은 무대를 가득 채우며 생생한 라이브를 선사했다.특히 무대를 마친 뒤 팬들이 밝힌 수많은 아미밤과 뜨거운 박수와 환호에 감동받은 듯 객석을 바라보며 촉촉해진 진의 눈빛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날 청량한 고음과 감성을 울리는 진의 목소리가 팬들을 위한 곡인 '포 유스'와 어우러져 지난 9년의 시간들을 추억하는 팬들에게 소중한 시간들을 선물했다. 두번째 무대인 'Yet To Come'(옛 투 컴)에서 진은 파워풀한 진성과 아름다운 가성,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단단해지는 목소리 등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소화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진은 화려한 검은 꽃이 프린팅 된 흰 블라우스에 심플한 블랙초커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진은 목소리만으로 전 세계의 팬들을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잘 담아내었을 뿐 아니라 마지막 ‘볼콕엔딩’까지 끝을 알 수 없는 극강의

  • '음원 강자' 이무진, 제2의 '신호등'으로 또 일낼까…미니앨범 'Room Vol.1' 발매 확정

    '음원 강자' 이무진, 제2의 '신호등'으로 또 일낼까…미니앨범 'Room Vol.1' 발매 확정

    가수 이무진이 데뷔 후 첫 미니앨범을 들고 온다.1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무진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에 커밍순 이미지가 게재돼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이미지 속 이무진은 방 안에 마련된 작은 작업실에서 홀로 음악 작업에 빠져있다. 목에는 헤드폰을 건 채 일렉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또한 첫 번째 미니앨범명 'Room Vol.1'을 공개함과 동시에 발매 일자를 오는 23일로 확정 지어 음원 강자 이무진의 첫 앨범을 기다려온 많은 팬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이무진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개성 있는 보컬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으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월에는 첫 자작곡 '신호등'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쓰는가 하면 지금까지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신흥 음원 강자로 급부상한 이무진은 지난해 '2021 멜론뮤직어워드(2021 MMA)'에서 신인상, 베스트 OST 상, 올해의 TOP10까지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등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이번 신보는 이무진의 데뷔 후 첫 미니앨범이자 지난 3월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플래닛메이드에서 처음 발표하는 앨범으로 더욱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무진의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7년만 컴백' 임재범 "피하려고 해도 결국 돌아오는 음악, 내 숙명"…아픔 이겨내고 전하는 '위로'

    [종합]'7년만 컴백' 임재범 "피하려고 해도 결국 돌아오는 음악, 내 숙명"…아픔 이겨내고 전하는 '위로'

    레전드 가수 임재범이 돌아왔다.임재범은 1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정규 7집 '세븐 콤마('SEVEN,)' 발매를 기념 청음회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그의 소속사 블루씨드컴퍼니 김경호 대표가 직접 진행을 맡았다.2016년 2월 마지막 공연을 하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임재범. 이날 그는 "공연 이후 사랑하는 아내와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떠나 마음이 무거웠다. 슬픔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다"며 "음악을 듣지 않고 TV도 보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음악과 자연스럽게 멀어졌다"라고 그간 공백 기간의 근황을 전했다.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컴백을 결정한 데에는 팬들 덕분이라고. 임재범은 "인터넷을 통해서 기다리는 팬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주변에서도 다시 일어나서 노래를 해보는 게 어떠냐며 힘을 줬다. 일어날 힘을 준 팬분들과 회사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고백했다.'세븐 콤마('SEVEN,)'는 7집 앨범이면서 7년의 공백을 표현하는 중의적 의미와 이제 쉼을 멈추고 숨을 쉬며 전진하겠다는 임재범의 의지를 담았다. '세븐 콤마'로 7년 만에 세상에 인사하는 임재범은 프롤로그곡 '위로'를 첫 곡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앨범 작업은 아직 다 마치지 못한 상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프롤로그곡 '위로'는 소울과 록을 결합한 발라드. 수많은 이유로 불꺼진 방에서 혼자 힘듦을 참아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가만히 곁에 서 있어 주고 싶다는 소박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임재범 특유의 처절한 감성이 돋보인다.임재범은 "개인 SNS도 하지 않아

  • [TEN인터뷰] '컴백' 클라씨 "퍼펙트 아이돌 될 것"…'믿고·보고·듣는 라이브' 4세대 실력파 아이돌

    [TEN인터뷰] '컴백' 클라씨 "퍼펙트 아이돌 될 것"…'믿고·보고·듣는 라이브' 4세대 실력파 아이돌

    클라씨(CLASS:y)가 확 달라진 ‘CLASSY’(클라씨)로 돌아왔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는 지난 2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CLASS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신곡 활동에 돌입했다. 클라씨는 MBC 글로벌 오디션 '방과후 설렘'의 데뷔조로, 지난 달 5일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이 담긴 첫 앨범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로 정식 데뷔했다. 같은 달 26일 새 앨범 ‘리브스 어크로스’(LIVES ACROSS)를 발매하며, 쉼 없는 데뷔활동을 선언했다.클라씨는 데뷔 직후 음악방송 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실력파 4세대 아이돌'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무대마다 흔들림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데뷔 한 달여 만에 두 장의 앨범을 내놓으며, 힘차게 달리고 있는 클라씨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다음은 클라씨의 새 앨범 '리브스 어크로스' 발매 및 신곡 컴백 관련 일문일답Q. 신곡 'CLASSY'로 컴백한 소감은?명형서 : '셧다운'에 이어 바로 새 앨범을 발표했다. 팬(클리키)들을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그런 기회가 찾아와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다.윤채원 : 'CLASSY'는 데뷔 전 공개한 트랙리스트 영상에 담긴 노래다. 우리 그룹명의 발음과 같은 제목이라 더욱 특별하다. 이 노래를 빨리 팬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소원이 이뤄졌다.Q. 'CLASSY'는 어떤 곡인가?원지민 : 데뷔곡 '셧다운'은 화려한 발리우드풍 K팝이었는데, 'CLASSY'는 유니크하고 힙한 느낌의 EDM 힙합 댄스곡이다. 'CLASSY'라는 단어의 사전적 뜻처

  • 방탄소년단 지민 韓中팬덤 데뷔 9주년?컴백 축하 서포트 "지민이와 끝까지 함께해"

    방탄소년단 지민 韓中팬덤 데뷔 9주년?컴백 축하 서포트 "지민이와 끝까지 함께해"

    방탄소년단 지민의 첫 공개일 및 데뷔 9주년과 ‘Yet To Come’ 컴백을 축하하는 팬들의 서포트 발표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지민의 대형 중국 팬베이스 ‘지민바 차이나’(JIMINBAR_CHINA)는 ‘데뷔 9주년 특별 응원 Part1’으로 SRT 수서역 TWIN VISION Gaint Screen 광고 서포트를 공개했다.'지민바 차이나'는 ‘수서역은 서울에서 출발해 대전·대구·부산·광주 등 영호남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철 ‘SRT’의 출발역이자 종착역’이라고 소개하며 ‘수서역은 지하철 3호선과 수인 분당선, SRT가 연결된 곳으로 하루 유동인구가 4만명 이상으로 지민의 매력을 잘 알릴수 있는 곳’이라는 위치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전체 길이 22M에 폭 2.2M의 크기를 자랑하는 해당 스크린에서 6월 4일부터 송출을 시작해 15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4시 30분부터 익일 01시 30분까지 매회 20초씩 하루 210번 송출된다.국내 팬들도 나섰다. 지민의 국내 팬베이스 ‘올포지민코리아’(ALLFORJIMIN_KOR)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9th Anniversary & Comeback Support PART1’으로하이브 사옥 맞은편 벽면에 지민의 활동 모습을 모은 34M 대규모 래핑 광고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지민(BTS)의 데뷔 9주년을 기념하고 'Yet To Come' 컴백을 축하하기위해 진행되는 이번 광고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특히, 9년전 지민이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공식 트위터 계정에 소개된 4일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4일부터 공개된 수서역 대형 광고에 수많은 팬들의 발길이 몰려, 지민의 데뷔 9주년과 컴백을 축하하는 축제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종합]'해체 NO' 갓세븐 완전체 컴백 "팬들과 약속 지킨다. 상표권 양도 쉬운일 아니야"

    [종합]'해체 NO' 갓세븐 완전체 컴백 "팬들과 약속 지킨다. 상표권 양도 쉬운일 아니야"

    갓세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뒤 1년 3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갓세븐(마크, JAY B,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23일 서울 강남구 보코호텔 LL층에서 새 미니앨범 '갓세븐(GOT7)'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이날 뱀뱀은 "팬들과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 우리는 해체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마크는 "나 역시 팬들 때문에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우리 7명이 할 때 가장 행복하고 즐거워서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컴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갓세븐(GOT7)'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잊지 않기 위해, 기다려 준 사람들을 위해, 함께 해주는 모든 분을 위해 갓세븐의 진심을 담아낸 앨범. 특별한 전환점을 맞아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갓세븐의 각별한 팬 사랑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앨범명이 팀명과 동일하다. 제이비는 팀이름을 앨범명에 넣으면서 더 책임감을 가졌다고. 그는 " JYP엔터에서 다 같이 나오고 나서 스스로 뭉쳐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 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나서서 멤버들의 의견을 모았다"며 "우리가 직접 브랜딩하니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타이틀곡 '나나나(NANANA)'는 멤버 JAY B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갓세븐만의 밝고 칠(Chill)한 느낌이 가득 담겼다. 팝적인 사운드와 기타 루프가 인상적이며, 오래 기다려온 갓세븐의 팬들과 대중을 웃게 해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곡을 선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녹아있다.제이비(JAY B)는 "'나나나(NANANA)'는 팬들을 위한 곡이다.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우리의 음

  • 이수영 오랜 공백 끝 컴백에 눈물… 박경림 "어떤 심정인지 안다" 끈끈한 우정 과시

    이수영 오랜 공백 끝 컴백에 눈물… 박경림 "어떤 심정인지 안다" 끈끈한 우정 과시

    가수 이수영과 박경림이 찰떡 호흡을 뽐냈다.이수영은 17일 오후 1시 열 번째 정규앨범 '소리(SORY)' 발매 기념 오프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수영의 동갑내기 절친 박경림이 MC를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이들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친분을 쌓아와 눈길을 끈다.이날 이수영은 13년만에 앨범이 나와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때는 사장님이 무서워서 이런 마음을 느낄 새도 없었는데 너무 떨린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이에 박경림은 "멈추세요. 세상에 얼마나 슬픈 일이 많은데"라고 장난을 치면서도 "이수영씨가 어떤 심정일지 안다. 오랜만에 나와 얼마나 설레고 떨리겠냐"라고 말하며 이수영을 위로했다.'소리(SORY)'는 지난 2009년 발매된 정규 9집 ‘DAZZLE’ 이후 이수영이 13년 만에 공개하는 새 정규앨범이다.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미안함’(Sorry)이라는 감정을 ‘목소리’(Voice)에 실어 풀어낸 ‘이야기’(Story)다.타이틀곡 '천왕성'은 태양과도 같은 특별한 존재의 사랑을 갈구하지만, 그와는 아주 멀찍이 떨어져 있어 찰나의 순간에만 닿게 되는 애절함을 천왕성에 빗댄 곡. 가수 안예은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타이틀곡 외에도 ‘작은 빗방울이 네 손끝에’, '사월에게', '덧', 방문을 닫고', '알아가려 해', '너 같은 사람', '레인보우(Rainbow)까지 총 8개의 트랙이 담겼다.한편, 이수영의 정규 앨범 '소리(SOR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컴백' 갓세븐, 새 콘셉트 포토 공개…세련+지성美 '폭발'

    '컴백' 갓세븐, 새 콘셉트 포토 공개…세련+지성美 '폭발'

    그룹 갓세븐(GOT7)이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갓세븐(JAY B·마크·잭슨·진영·영재·뱀뱀·유겸)은 오늘(1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GOT7'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갓세븐은 캐주얼한 무드의 슈트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하고 쿨한 무드를 풍긴다.설계 도면들이 어지럽게 붙어있는 사무실 안 갓세븐은 프로페셔널한 설계사로 변신, 세련미와 지성미를 모두 갖춘 완벽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더욱이 우월한 비율로 완벽한 슈트핏을 완성, 새 앨범의 감각적인 무드를 추측게 한다.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갓세븐은 새로운 집을 건설하는 열정의 건설역군부터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앞둔 기대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에이스 설계사의 모습까지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갓세븐의 취향과 애정이 가득 담긴 새로운 집이 완성 단계에 이르러, 오픈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에 설렘과 기대가 가득하다.또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설계 도면을 열중해서 그리는 마크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고, JAY B는 짙은 눈동자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잭슨은 살짝 젖은 웨트 헤어로 섹시한 무드를 풍겼다.이어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더한 진영, 부드러운 눈빛으로 귀공자다운 분위기의 영재, 화려한 이목구비로 자신만의 수트 스타일을 완성한 뱀뱀, 무심한 듯 나른한 눈빛이 인상적인 유겸까지 개성 강한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갓세븐은 오는 23일 새 미니앨범 'GOT7'을 발표하고 1년 3개월 만에 완

  • '컴백 D-2' 황치열, 새 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 콘셉트 포토 공개…독보 비주얼 '눈길'

    '컴백 D-2' 황치열, 새 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 콘셉트 포토 공개…독보 비주얼 '눈길'

    가수 황치열이 사계절의 감성을 담은 신보를 예고했다.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TEN2 ENTERTAINMENT)는 오늘(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By My Side)'의 콘셉트 포토 '겨울' 버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치열의 쓸쓸한 겨울 무드가 가득 느껴진다. 특히 그의 날렵한 콧날과 턱선이 강조된 옆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이로써 황치열은 '봄'을 시작으로 '겨울'까지, 사계절의 무드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 새 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황치열의 네 번째 미니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는 타이틀곡 '왜 이제와서야(Why)'를 비롯해 '안겨 온다(Falling In Love)',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안아보자(Once Again)', '아이즈 온 미(Eyes On Me)', '사랑은 이별이었다(Love Is...)' 등 총 5곡이 담겼다. 이번 앨범은 황치열이 직접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워졌다.타이틀곡 '왜 이제와서야(Why)'는 이별 후 연인에게 서툴렀던 자기 모습을 인정하고 후회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그린 곡..한편, 황치열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앨범 '바이 마이 사이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왜 이제와서야(Why)'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