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최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도쿄의 한 식당을 방문한 모습. 올블랙룩을 택하며 품격있는 패션을 드러냈다.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엄마 닮아" 12살 추사랑, 폭풍 성장…"한국말 많이 잊어, 韓 친구 없다" ('이젠날따라와')

    [종합] "엄마 닮아" 12살 추사랑, 폭풍 성장…"한국말 많이 잊어, 韓 친구 없다" ('이젠날따라와')

    1대 랜선 조카들의 폭풍 성장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들을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출연한다. 이날 추성훈은 이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고민 많이 했다. 아내에게도 물어봤다. 사랑이가 한국어를 많이 잊어버렸다”라며 “선생님도 만나고 이것저것 한국어 공부 많이 시도했는데 아이라서 공부하라고 하면 안 된다. 친구들이랑 놀면서 배우면 좋은데 한국인 친구도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 사랑이가 다시 한국어를 배우고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추성훈은 "저도 한국어 잘 못하지만 이 정도 하는 건 아버지, 어머니한테 배운 거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저한테도 사랑이한테 그걸 해줄 시기가 왔다.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다시 제대로 할 수 있으면 하는 기대가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아빠들이 첫만남이 공개됐다. 사춘기 자녀들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윤민수는 “윤후는 약간 헬스에 빠졌다. 추성훈 아저씨 만난다니까 난리 났다”라고 말해 추성훈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추성훈은 “사랑이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마음의 문을 열면 무조건 직진하는 성격”이라면서도 “사춘기에 접어들어 주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하와이 가기 전 공항에서 처음 모인 가족들. 17살 윤후는 아빠 윤민수에 대해 “아빠는 지금도 사춘기다. 쉽게 삐지고 쉽게 풀린다. 아버지랑 나랑은 잘 맞는다”

  •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추성훈 "딸 사랑이, 한국 친구 없어…한국말도 잊어버려"('이젠날따라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고 밝혔다.23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tvN STORY, tvN 新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전성호 PD,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출연했다.이날 추성훈은 "고민이 많았다. 사랑이가 학교를 가고, 일본과 한국을 왔다갔다 해야 해서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렸다. 주변에 한국 친구도 없고 같이 놀지도 않았다. 사랑이가 다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많이 배우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출연을 결정했고 사랑이도 '좋다'고 했다. 하와이 간다고 하니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젠 날 따라와’는 대한민국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으며 신체도, 정신도 폭풍 성장한 1세대 조카들이 아빠들을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사춘기 온 추사랑, 母 야노 시호에 "몰라"로 대화 차단→끝내 눈물 ('슈돌')

    [종합] 사춘기 온 추사랑, 母 야노 시호에 "몰라"로 대화 차단→끝내 눈물 ('슈돌')

    추블리 아기에서 사춘기가 된 추사랑이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사랑과 야노 시호의 즐거운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추사랑과 야노 시호는 네컷 사진관에 들어가 서로의 액세서리를 골라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추사랑은 엄마에게 귀여운 모자를 골라준 것에 이어 카메라 감독들에게도 귀여운 모자를 씌워주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곳으로 떠나는 차 안, 야노 시호는 추사랑에게 말을 걸었다. 한국말로 "사랑은 친구들과 요즘 무슨 이야기해요?"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한국말로 "anything(무엇이든)"이라고 답했다. 야노 시호는 "나도 몰라"라는 답 외에 나온 새로운 말에 기뻐했다. 이어 "사랑은 뭐 되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또 다시 영어로 "몰라"라고 했다. 야노 시호는 "엄마가 결정해도 돼?"라고 물었고 추사랑은 안된다고 했다. 이어 "액션 스타가 되도 좋을 것 같다. 할리우드 스타가 돼 집 사 줘"라고 말했다. 추사랑은 "매일 같은 말을 한다"며 슬라임을 가지고 놀았다. 야노 시호는 "아빠는 나랑 이야기 해준다"면서 영상통화를 시도했지만 받지 않았고, 결국 잠이 들었다. 모녀가 도착한 곳은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강.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보트를 타며 소리를 지르고 재밌어했다. 새로운 기구를 발견한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기구를 탔고 또 재밌어 했다. 야노 시호는 7년 전 '슈돌'에서 도전했다가 실패한 수상 스키에 도전했다. 추사랑은 "엄마 너무 빠르다. 물 위에 앉으라는데 왜 자꾸 일찍 일어나느냐"라고 실

  • 추사랑, 눈물 쏟았다…4년만 한국 여행, '추블리'가 전한 진심 ('슈돌')

    추사랑, 눈물 쏟았다…4년만 한국 여행, '추블리'가 전한 진심 ('슈돌')

    추사랑과 야노 시호가 눈물과 함께 ‘슈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오늘(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4회는 '휴가보다 더 시원한 육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런 가운데 사랑이와 시호는 4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의 여행 소감을 밝히며 동반 오열을 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사랑이는 시호와 4년 만에 방문한 한국에서 킥복싱부터 수상레저까지 즐기며 여름 방학 추억을 쌓는다. 이와 함께 사랑이는 첫 모녀 여행을 마무리 하며 오랜만에 ‘슈돌’과 함께 한 소감을 전한다.인터뷰 중 사랑이는 “이번 여행이 재미있고 행복했다”며 엄마 시호에게 엄지 손가락을 척 내밀며 기쁨을 표현한다. 그러나 촬영이 끝나자마자 사랑이가 돌연 눈시울을 붉히더니, 엄마 시호를 끌어안고 닭 똥같은 눈물을 떨어뜨려 시호를 포함해 주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에 갑자기 울음보가 터진 사랑이를 달래던 시호 역시 울음이 터져버리며 이내 모녀가 동반 오열을 했다는 후문이다.이어 사랑이의 눈물의 이유와 함께 ‘슈돌’을 향한 애틋한 속마음이 밝혀졌다는 후문. 2013년 ‘슈돌’ 파일럿 1화부터 출연해 2016년까지 약 4년간 러블리 먹방 요정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사랑이. 이번 여행을 ‘슈돌’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사랑이가 “(슈돌을) 계속 했었으니까 그리고 이제 끝나니까”라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던 것. 하지만 사랑이는 끝이 아니라는 설명을 듣자마자 다시금 해맑은 미소를 찾으며 현장 모두의 얼굴에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고.이에 어느덧 12살 소녀가 됐지만 여전히 귀여운 울보인 추블리

  • 추사랑, 남다른 V라인 감탄…폭풍성장 12살 근황 공개 ('슈돌')

    추사랑, 남다른 V라인 감탄…폭풍성장 12살 근황 공개 ('슈돌')

    추사랑과 야노시호가 한국에서 즉석 사진찍기부터 수상 레저 즐기기까지 알찬 여름 방학을 보낸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4회는 '휴가보다 더 시원한 육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사랑이와 시호는 여름 방학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사랑이와 시호 모녀는 즉석 사진관에서 사진찍기부터 수상 레저까지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함과 흐뭇함을 선사할 전망이다.공개된 스틸에서 사랑과 엄마 시호가 깜찍한 캐릭터 모자를 쓴 채 장난꾸러기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닮은꼴 두 모녀의 친근한 모습에 흐뭇한 웃음이 절로 나온다. 수줍음 많은 사춘기 소녀 사랑이는 쑥스러움도 잠시, 카메라 앞에서 엄마 시호와 발랄한 표정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모델 모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다.이어진 스틸 속 사랑과 시호 모녀가 수상 레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7년 전에도 ‘슈돌’을 통해 같은 곳을 방문했던 추블리네. 사랑이는 몸도 마음도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사랑이는 당시에는 잘 즐기지 못한 놀이기구를 시호와 함께 맘껏 즐기며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뽐낸다. 이어 사랑이는 훌쩍 커버린 모습을 실감하게 한다. 7년 전 엄마 시호의 웨이크 보드 실패에 마냥 울기만 했던 사랑이는 의젓한 12살 소녀의 모습으로 시호를 열렬히 응원하며 기특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 같은 사랑이의 응원에 힘입어 시호가 7년 만의 웨이크 보드 리벤지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사랑과 시호의 여름 방학 이야기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슈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

  • 추사랑, 야노시호와 4년만 한국行…폭풍 성장에도 여전한 러블리 외모 ('슈돌')

    추사랑, 야노시호와 4년만 한국行…폭풍 성장에도 여전한 러블리 외모 ('슈돌')

    추사랑과 야노시호가 4년 만에 한국에 방문해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낸다.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사랑이와 시호는 오랜만에 방문한 한국의 여름 방학 여행에 나선다. 추사랑은 2013년 ‘슈돌’ 파일럿 1회부터 출연하여 2016년까지 약 4년간 먹방 장꾸 요정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작고 소중했던 러블리 사랑이가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설렘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공개된 스틸에서 사랑과 엄마 시호의 밝은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사랑과 시호 모녀는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한국에 온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과 시호는 아빠 추성훈 없이 떠나는 둘만의 여행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예고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이어진 스틸에서 사랑이는 모델 시호를 빼닮은 길쭉길쭉한 다리와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깜짝 놀라게 한다. 짧은 앞머리와 치명적인 애교를 뽐내던 아기에서 수줍은 12살 소녀가 된 사랑이의 러블리한 매력이 심장을 강타시키는 가운데 폭풍 성장한 사랑이의 새로운 매력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사랑이는 한층 우월해진 외모에도 여전한 깜찍함과 장난기가 그대로인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추억에 빠지게 할 예정이라고 해 이목이 쏠린다. 사랑이는 한국에 오면 꼭 먹고 싶었다는 음식을 먹으러 가 소원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먹방을 즐기는 원조 먹방러 사랑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먹방 요정 사랑이가 4년 만에 한국에

  • [공식] '추성훈 딸' 추사랑, 리얼리티 예능 뜬다…'폭풍 성장' 근황 공개 ('아빠 따라와')

    [공식] '추성훈 딸' 추사랑, 리얼리티 예능 뜬다…'폭풍 성장' 근황 공개 ('아빠 따라와')

    이번에는 훌쩍 큰 아이들이 직접 나선다. tvN STORY 새 예능 ‘아빠 따라와’가 오는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한데 이어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추성훈-추사랑 부녀, 이동국-이재시 부녀 라인업까지 공개한 것.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아빠 따라와’ 측은 “전국민을 사로잡았단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성장해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효자여행을 떠난다.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추성훈-추사랑 부녀, 이동국-이재시 부녀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9일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왔다. 이제는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예능 ‘아빠 어디가’로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붐을 일으킨 전성호 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아빠만큼 성장한 아이들이 이번에는 아빠를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아빠 따라와’를 통해 선보일 이들 부자부녀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먼저 순수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를 미소 짓게 했던 윤후는 이제 17살의 어엿한 청소년으로 자라났다. 자상하면서도 장난꾸러기 같은 아빠 윤민수와 윤후는 다정한 부자지간으로 이목을 끌었던바. 현재의 윤민수-윤후 부자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종혁-이준수 부자는 절친 같은 스스럼없는 부자지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이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 출연해 여전히 엉뚱하고 유쾌한 부자 케미를 선보였기에 이종혁-이준수 부자가 통해 보여

  • '추성훈 딸' 추사랑, 성인 여성 금방 따라잡을 듯…다리 길이 '대박' [TEN★]

    '추성훈 딸' 추사랑, 성인 여성 금방 따라잡을 듯…다리 길이 '대박' [TEN★]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의 추사랑이 놀라운 기럭지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 동료들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야노시호는 "행복의 한 때"라면서 "한국에서 만나 시작해 9년 동안 신뢰 속에 일을 했다. 한국에서 항상 안심하며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건 두 사람 덕"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매니저, 추사랑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하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가늘고 긴 다리는 자랑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2세다. 조만간 엄마 야노 시호의 키를 훌쩍 넘을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 행복 미소로 드러낸 '딸 바보' 면모 [TEN★]

    '야노시호♥' 추성훈, 행복 미소로 드러낸 '딸 바보' 면모 [TEN★]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 양과 근황을 전했다.추성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티커를 빼앗겼다^_^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사랑 양과 해맑게 웃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 2009년 결혼, 슬하에 사랑 양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사유리子' 젠, 절구질→'사랑이父' 추성훈, 고난이도 육아스킬('슈퍼맨이 돌아왔다')

    [종합]'사유리子' 젠, 절구질→'사랑이父' 추성훈, 고난이도 육아스킬('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33회는 ‘보고 또 보고 싶어’ 편으로 꾸며졌다. 슈퍼사유리와 젠, 김동현과 단연남매, 신현준과 투준형제, 김태균과 하린이의 모습이 담겼다.먼저 도쿄 외가에 방문중인 슈퍼사유리와 젠은 외할머니의 바람대로 일본식 돌 풍습을 치렀다. 젠의 할머니는 “일본에는 돌이 지나면 떡을 찧어서 그 떡을 등에 짊어지고 걸으면 평생 먹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대”라며 일본의 돌 풍습에 대해 설명했고 젠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 떡을 찧을 준비를 했다. 젠의 할머니와 사유리의 구령에 맞춰 젠의 할아버지가 떡을 찧기 시작했고 일본 전통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본격적인 떡 만들기가 펼쳐졌다. 열정과 흥이 폭발하는 떡 찧기가 웃음을 자아냈다.떡 찧기의 마무리는 젠의 절구질이었다. 에너지 넘치는 외조부모와 사유리 엄마의 응원 속에서 젠의 절구질이 끝나고 떡을 동그랗게 만들기 시작했다. 모양은 울퉁불퉁하지만 젠을 향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떡이 완성됐다. 젠은 1.8kg 정도의 떡이 담긴 보자기를 등에 착용했고 무게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지 휘청거렸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사유리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한 발씩 앞으로 걸음을 내디뎠다. 외조부모는 “떡보자기를 등에 짊어지고 걸어가는 젠의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어요 걸음이 힘차서 안심됐어요”라고 손자를 향한 무한 애정을 쏟아냈다.또한 젠은 엄마 사유리의 절친인 유민 이모와 미나 이모를 만났다. 유민은 젠보다 9개월 빨리 태어난 아들이 입었던 옷을 물려주

  • '어린이' 추사랑, 173cm 모델 엄마 야노 시호와 한뼘 차이 [TEN★]

    '어린이' 추사랑, 173cm 모델 엄마 야노 시호와 한뼘 차이 [TEN★]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그림자 사진을 공개했다.야노 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with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으로 보이는 그림자가 담겨 있다. 엄마와 딱 한뼘 차이로 보이는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73cm인 모델 엄마 야노 시호 못지 않게 쭉쭉 뻗은 다리길이가 감탄을 자아낸다.야노 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추사랑, 아빠 추성훈 껌딱지…父와 잠시 헤어져도 여전한 장난기[TEN★]

    추사랑, 아빠 추성훈 껌딱지…父와 잠시 헤어져도 여전한 장난기[TEN★]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아빠 앞에서 장난꾸러기로 변신했다.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개월 만에 13kg를 감량하고 시합하기로 마음먹은 아빠. 오늘부터 싱가포르로 여행 갔어요.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사랑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사랑이가 추성훈과 함께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다.올해로 12살이 된 사랑이는 훌쩍 큰 모습으로 아빠 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추성훈 딸' 추사랑, 얼굴이 왜 이래…비정상적인 눈에 '깜짝'  [TEN★]

    '추성훈 딸' 추사랑, 얼굴이 왜 이래…비정상적인 눈에 '깜짝' [TEN★]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와 엉뚱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야노 시호가 올린 사진은 딸 추사랑.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만들어주는 어플을 적용한 추사랑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귀여워 '이모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야노 시호도 "누구?"라는 글과 함께 "대칭은 아니지만 예뻐"라며 어플로 엉뚱해진 딸의 얼굴을 귀여워했다.이어 야노 시호도 같은 어플을 적용해 재밌는 표정을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상적인 추사랑은 추성훈과 닮은 얼굴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했으며 2013년부터 3년간 딸 추사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추성훈 딸 추사랑, 유토와 스키장 데이트...점점 이뻐지네[TEN★]

    추성훈 딸 추사랑, 유토와 스키장 데이트...점점 이뻐지네[TEN★]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전했다.추사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사람 만들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스키장을 찾은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추사랑은 과거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성장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사진=추사랑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