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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손석구, 반전 과거 스타 1위 "연 매출 55억 제조 회사 대표이사"('연중라이브')

    [종합] 손석구, 반전 과거 스타 1위 "연 매출 55억 제조 회사 대표이사"('연중라이브')

    배우 손석구가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는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를 통해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손석구는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미국 드라마 '센스8'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그의 나이는 35살. 배우로서...

  • [공식] "친한 선후배 사이"…손석구·이설, 열애설 부인

    [공식] "친한 선후배 사이"…손석구·이설, 열애설 부인

    배우 손석구(38)와 이설(28)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손석구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이설 소속사 링크 매니지먼트 양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OSEN은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열애 보도 5분 만에 이를 부인하며 "친한 선후배 사이"...

  • [TEN피플]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조마조마"…'감독 데뷔' 출연작 넘을 연출작

    [TEN피플] 박정민·손석구·최희서·이제훈, "조마조마"…'감독 데뷔' 출연작 넘을 연출작

    배우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카메라 앞이 아닌 카메라 뒤에 섰다.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를 통해 자신이 감독을 맡은 영화를 선보이는 것. 출중한 연기력으로 정평 난 네 사람은 왜 연출에 나섰을까. '언프레임드'는 네 사람이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이제훈이 공동 설립한 제작사 하드컷을 통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박정민의 '반장선거', 손석...

  • '언프레임드' 이제훈 "'블루 해피니스', 처음부터 정해인 상상하며 시나리오 썼다"

    '언프레임드' 이제훈 "'블루 해피니스', 처음부터 정해인 상상하며 시나리오 썼다"

    영화 '언프레임드'를 기획, 제작한 배우 이제훈이 정해인을 상상하며 '블루 해피니스' 시나리오를 썼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영화 '언프레임드' 온라인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배우 이제훈,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블루 해피니스' 시나리오를 쓸 때 이시대 청춘을 대변할 주인공 찬영이 어떤 사람이면 좋을까 생각했다. 정해인 밖에 떠오르...

  • '언프레임드' 박정민 "황정민을 초등학생 역할로 캐스팅 하려고 했다"

    '언프레임드' 박정민 "황정민을 초등학생 역할로 캐스팅 하려고 했다"

    배우 박정민이 연출작 '반장선거'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6일 오전 영화 '언프레임드' 온라인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배우 이제훈,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예전부터 초등학생 나오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누아르 장르를 만들려고 했던 건 아닌데, 만들다 보니까 어두워져서 보는 분들이 '누아르'라고 말씀 해주신 것 같다"라며 "영화...

  • 전종서X손석구 '연애 빠진 로맨스', 입소문 시작됐다

    전종서X손석구 '연애 빠진 로맨스', 입소문 시작됐다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가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로맨스와 대세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로 실관람객의 만장일치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두 사람이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개봉 이후 위트가 살아있는 대사와 스...

  • [TEN피플] '여자 홍상수' 정가영 감독, 욕 대신 공감 자극하는 '프로 도발러'

    [TEN피플] '여자 홍상수' 정가영 감독, 욕 대신 공감 자극하는 '프로 도발러'

    ≪노규민의 영화人싸≫ 노규민 텐아시아 영화팀장이 매주 일요일 오전 영화계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배우, 감독, 작가, 번역가, 제작사 등 영화 생태계 구성원들 가운데 오늘뿐 아니라 미래의 '인싸'들을 집중 탐구합니다. "저는 발칙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도발적이다. 그런데 야하지 않다. 29금 토크는 기본, 청춘 남녀의 속사정을 적나라하게 까발렸다. '여자 홍상수'로 불...

  • '범죄도시' 연결고리로 이어진 윤계상 vs 손석구, 극과 극 장르로 맞대결 [TEN스타필드]

    '범죄도시' 연결고리로 이어진 윤계상 vs 손석구, 극과 극 장르로 맞대결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수요일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688만 명을 모은 흥행작 '범죄도시' 시즌1과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은 개봉 예정작 '범죄도시' 시즌2의 악역들이 이번 연말 서로 다른 장르로 스크린에서 맞붙게 됐다. 배우 윤계상과 손석구의 이야기다. '범...

  • 전종서 "손석구랑 친해진 이유? 구멍 많아서 좋아" ('정희')

    전종서 "손석구랑 친해진 이유? 구멍 많아서 좋아" ('정희')

    배우 전종서가 손석구와 친해진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로 돌아온 배우 전종서와 손석구가 출연했다. 이날 전종서와 손석구는 이번 '연애 빠진 로맨스'를 출연하며 많이 친해졌다고 밝혔다. 전종서는 "저희는 대본에 쓰여진대로 연기 한 것 보다, 실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

  • '연애 빠진 로맨스' 정가영 감독 "전종서랑 친해질 것…더 큰 사람 될 것 같아" [인터뷰②]

    '연애 빠진 로맨스' 정가영 감독 "전종서랑 친해질 것…더 큰 사람 될 것 같아" [인터뷰②]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의 정가영 감독이 배우 전종서와 친분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8일 오전 정가영 감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연애 빠진 로맨스' 관련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가영 감독은 "전종서 배우는 '버닝'과 '콜'에서 빨려들어갈 것 같은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나. 언제 꼭 한 번, 제 영화에서 발칙한 캐릭터를 연기 해주면 좋을 ...

  • '연애 빠진 로맨스' 정가영 감독 "손석구, 안쓰러운 오빠 느낌 있어" [인터뷰①]

    '연애 빠진 로맨스' 정가영 감독 "손석구, 안쓰러운 오빠 느낌 있어" [인터뷰①]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의 정가영 감독이 첫 상업영화를 함께한 배우 손석구에 대해 이야기 했다. 8일 오전 정가영 감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연애 빠진 로맨스' 관련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가영 감독은 손석구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한 섹시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손석구 배우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감독은 "극 ...

  • [종합]'미우새' 손석구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못 만나…데이트하기 쉽지 않다"

    [종합]'미우새' 손석구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못 만나…데이트하기 쉽지 않다"

    배우 손석구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손석구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손석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D.P.' 등에서 눈도장을 찍고 현재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석구는 학창시절 수줍음이 많아서 미국 유학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사회생활 하면서 괜찮아져 심하지 않다. 지금의 제가 ...

  • 손석구 "과거 수줍음 많아, 재미있는 여자가 이상형" ('미우새')

    손석구 "과거 수줍음 많아, 재미있는 여자가 이상형" ('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손석구가 이상형에 대해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손석구가 출연했다. 손석구는 중학교 때부터 학창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다고. 유학을 간 이유가 수줍음이 많아서라는 말에 "지금은 수줍음이 많지 않은데 그 때는 그랬다. 학교 끝나면 무조건 집, 주말에도 집에 있었다. 백화점에라도 가면 한 마디도 못하고 집에 왔다. 아버지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다. 그래서...

  • [TEN인터뷰] "연기가 체질"…'연빠로' 손석구가 말한 #여성상 #전종서 #진로변경

    [TEN인터뷰] "연기가 체질"…'연빠로' 손석구가 말한 #여성상 #전종서 #진로변경

    "'연기가 체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락 받은 공간 안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그런 연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데뷔 5년차, 신스틸러에서 어느덧 영화 한 편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 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 손석구가 이렇게 말했다. 손석구가 첫 스크린 주역작으로 로맨스물을 선택했다.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

  • [TEN리뷰] 전종서·손석구에 취할 시간 '연애 빠진 로맨스'

    [TEN리뷰] 전종서·손석구에 취할 시간 '연애 빠진 로맨스'

    안 할 땐 외롭고 할 땐 괴롭고... 이별로 인한 상처는 새로운 만남으로 치유 하고.. . 상영관 불이 꺼지고, 영화의 첫 장면부터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전 남친과 이별후 밤이 외로운 자영(전종서)이 누군가와 격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보여진다. 급기야 "여자도 몽정을 한다"고 털어 놓는다. 시작부터 자극적인 이 영화는 시종 청춘 남녀의 속사정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자영이 '찐친' 선빈(공민정),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