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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격 인터뷰] 앤스타컴퍼니 대표 "멜론, 호락호락하지 않아…송하예·영탁 테스트 안 됐다"

    [직격 인터뷰] 앤스타컴퍼니 대표 "멜론, 호락호락하지 않아…송하예·영탁 테스트 안 됐다"

    앤스타컴퍼니 대표 김 모씨가 가수 송하예와 영탁의 곡 순위를 차트에서 올려보는 것을 테스트해봤으나 안됐다며 이들 곡의 차트 고공행진과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근 송하예의 '니 소식'을 컴퓨터 화면에서 다수 스트리밍하는 사진과 함께 사재기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 스트리밍을 송하예의 현재 소속사인 더하기미디어를 과거에 홍보하던 앤스타컴퍼니가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앤스타컴퍼니도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김 모씨는 &#...

  • [이슈시계] '박경 열사'의 폭탄 그 후…실시간 차트 무엇이 변했나

    [이슈시계] '박경 열사'의 폭탄 그 후…실시간 차트 무엇이 변했나

    가수 박경이 실명을 거론하며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폭탄'을 떨어뜨린지도 4개월이 지났다. 사재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은 물론 대부분 쉬쉬하고 있던 의혹을 직접적으로 표출한 현역 가수는 박경이 처음이었다. 그렇게 '닐로 사태' 이후 잠잠해지는 듯 했던 사재기 논란엔 다시 불이 붙었다. '열사'라고 해도 무방한 박경이 용기를 낸 후, 무엇이 변했고 변하지 않았을까. 박경 이전에도 열사들은 있었다. 이미 ...

  • 나는 왜 마스크를 살 수 없는가…MBC '시리즈M'서 19일 방송

    나는 왜 마스크를 살 수 없는가…MBC '시리즈M'서 19일 방송

    19일 방송하는 MBC ‘시리즈M’에서는 마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네 현실을 다룬다. 우리는 왜 마스크를 살 수 없는지, 하루 평균 약 1,300만 장이나 생산된다는 마스크는 다 어디로 갔는지 살펴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마스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마스크 패닉, 마스크 대란이란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마스크 수출 금지령에 이어 공적 마스크 판매 5부제까지 시행하고 있지만 방역 최전선의 의사들도 마스크...

  • '사재기 의혹' 오반 "도둑 아니라는 걸 증명 못해서…내가 원해서 된 순위 아니다"

    '사재기 의혹' 오반 "도둑 아니라는 걸 증명 못해서…내가 원해서 된 순위 아니다"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가수 오반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오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둑이 아닌 저는 도둑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내 가족, 신앙, 애완견, 친구, 주변인 모두 모욕당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이 원하는 해명을 2년째 늘상 해왔고 조사를 먼저 요구하며 사재기가 허위사실이라는 건에 대한 고소가 대부분 성립됐다"면서 "여러분 한분 한분 모...

  • '미스터트롯' 이도진, 음원 사재기 부인...“의심 그만”

    '미스터트롯' 이도진, 음원 사재기 부인...“의심 그만”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트로트가수 이도진이 사재기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도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좋은 소식으로 연락 받는 날도 많지만 요 며칠 걱정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았다”며 “여러분 걱정마세요~ ‘한방이야’ 곡은 윤향기 선생님 아들이자 윤복희 선생님 조카인 윤준호 작곡가님이 만드신 곡이에요. '한방이야'는 언젠간 많은 사람들이...

  • 닐로, 사재기 의혹에 "순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믿든 안 믿든 안 했다"

    닐로, 사재기 의혹에 "순위가 뭐가 중요하다고. 믿든 안 믿든 안 했다"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가수 닐로 / 사진제공=리메즈엔터테인먼트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닐로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닐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시는 분들, 저는 괜찮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들도 그저 덤덤하네요. 한 두번인가요. 그런 분들도 저를 욕하되 제 음악을 욕하지 말아주세요. 부족하더라도 다 진심을 담아 만든 음악입니다&rdq...

  • 임재현 측, '그알' 내용 전면 반박…"왜곡·편파된 점, 사과와 정정 보도 요청"

    임재현 측, '그알' 내용 전면 반박…"왜곡·편파된 점, 사과와 정정 보도 요청"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가수 임재현/ 사진= 텐아시아DB 이른바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임재현의 소속사가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의 내용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디원미디어는 8일 “‘그알’의 ‘조작된 세계-음원사재기인가’ 편과 관련해 왜곡 편파돼 방송되어진 것에 대한 사과와 정정...

  • 바이브 측, '음원 사재기' 의혹 재반박…"불법은 없었다"

    바이브 측, '음원 사재기' 의혹 재반박…"불법은 없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 / 제공=메이저나인 남성듀오 바이브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여러 기획사들이 이용하는 SNS 마케팅을 했을 뿐, 불법은 없었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의 황정문 대표와 김상하 부사장은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메이저나인에서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의 사실 관계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 해명 "최소한의 조사가 예의"(전문)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 해명 "최소한의 조사가 예의"(전문)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닐로 인스타그램 가수 닐로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해명했다. 닐로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노래방 업체에 등록된 자신의 노래들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 얘기가 와전되거나 비꼴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정도로 조사내용 없이 노래방에 대해 답인 것 마냥 얘기하는 것이 답답해서 글을 남긴다. 대표적인 노래방 관련 업체가 2개 있는 거로 알고 있지...

  •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 텐아시아DB 남성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이름이 부끄러울 일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긴 글을 올리며 바이브를 둘러싼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반박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내용에 대...

  • [TEN 이슈] '그알'도 나섰다…무성한 '사재기' 의혹 풀릴까

    [TEN 이슈] '그알'도 나섰다…무성한 '사재기' 의혹 풀릴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블락비의 박경. / 텐아시아DB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일명 ‘음반, 음원, 출판 사재기’의 실태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를 제안받은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제작진이 28일 공식 SNS에 남긴 글이다.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요계의 ‘음원 사재기...

  • 딘딘·슬리피·박경이 끌어올린 차트 논란, 술탄 김간지·마미손·성시경 가세(종합)

    딘딘·슬리피·박경이 끌어올린 차트 논란, 술탄 김간지·마미손·성시경 가세(종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딘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슬리피, 박경, 김간지, 마미손, 성시경./ 텐아시아 DB, PVO 제공, 박경 인스타그램, 김간지 인스타그램, 마미손 유튜브 캡처. 가수 딘딘, 슬리피, 박경이 끌어올린 차트 ‘사재기’ 논란에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김간지, 래퍼 마미손, 가수 성시경도 입을 열었다. 딘딘은 현재의 음원 차트가 ‘콘크리트 차트’라고 꼬집었다. 딘딘...

  •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 / 텐아시아DB 남성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우리는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윤민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동안 발표한 바이브의 음반 재킷을 덧붙였다. 윤민수의 이 같은 발언은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쓴 글에 대한 반박이다....

  • 장덕철 측 "박경 사재기 의혹 발언에 깊은 유감, 씻을 수 없는 상처"

    장덕철 측 "박경 사재기 의혹 발언에 깊은 유감, 씻을 수 없는 상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장덕철. / 제공=리메즈 그룹 장덕철이 가수 박경의 ‘음원사재기 의혹’ 발언에 대해 “책임지지 못할 발언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강경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덕철의 소속사 리메즈는 25일 “당사는 지난해 4월 발생한 루머로부터 실추된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와 상처를 회복하고 보호하고자 지금까지...

  • 임재현 측 "박경이 제기한 음원 사재기 의혹 사실무근, 강경 대응"

    임재현 측 "박경이 제기한 음원 사재기 의혹 사실무근, 강경 대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임재현. / 텐아시아DB 가수 임재현이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한 ‘음원 사재기’ 발언에 “사실무근이다. 법률 검토를 통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재현의 소속사 디원미디어는 25일 “박경이 제기한 임재현의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재기에 의한 (음원)차트조작’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당사와 임재현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