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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PHOTO, 김남길, 꽃을 든 신사(부산국제영화제)

    TENPHOTO, 김남길, 꽃을 든 신사(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남길이 4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오픈토크에 참석해 사회자에게 깍듯한 인사를 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팬이 건넨 꽃다발을 받아 들고 해운대 비프빌리지 무대에 오른 배우 김남길.(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남길이 꽃을 든 신사같은 자태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남길이...

  • TENPHOTO, 김남길 김원해 이석훈, 분위기 훈훈한 '해적' 3인방(부산국제영화제)

    TENPHOTO, 김남길 김원해 이석훈, 분위기 훈훈한 '해적' 3인방(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원해, 김남길, 이석훈 감독(왼쪽부터)이 4일 오후 부산 중동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오픈토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원해가 “김 없이는 밥을 못 먹는 배우 김원해입니다”라며 센스있게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원해의 황당한 자기소개에 웃음이 터진 배우 김남길(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김원해, 김남길,...

  • 김남길, '도리화가' 출연 확정…류승룡-수지와 호흡

    김남길, '도리화가' 출연 확정…류승룡-수지와 호흡

    배우 김남길이 영화 '도리화가'에 합류한다.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11일 “김남길이 영화 '도리화가'의 흥선대원군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영화 '도리화가'는 신재효가 채선을 추억하며 그리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단가. 조선의 판소리 대가 신재효로 배우 류승룡과 그의 애제자 최초의 여성 명창인 진채선 역에 수지가 일찍이 캐스팅되었으며, 극의 가장 중요한 감정의 갈등요소인 흥선대원군 역으로 제작진의 오랜 논의 끝에 이종필...

  • 무시무시한 입소문의 힘 '해적', 기어코 800만 넘었다

    무시무시한 입소문의 힘 '해적', 기어코 800만 넘었다

    영화 ‘해적’의 입소문이 추석 연휴에도 그치지 않았다. 결국 누적 800만 관객을 모으며 한가위 넉넉함을 만끽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은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 수 800만 18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일 개봉된 ‘해적’은 한 달 이상 관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기어코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3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만해도 추석 신...

  • '썸남썸녀' 김남길-손예진, '해적' 특별 스틸 공개

    '썸남썸녀' 김남길-손예진, '해적' 특별 스틸 공개

    '명량'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김남길과 손예진의 미묘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썸-쌈 특별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전설의 산적단 두목 장사정 역 김남길과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단 여두목 여월 역 손예진의 미묘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번째는 장사정과 여월이 대결 구도를 보이는 '쌈' 스틸이다. 이 장면은 벽란도에서 해적단이 대량 구매한 무기들을 산적단 일당이...

  • '해적', 몸 사리지 않은 정성화… 깨알 웃음 선사

    '해적', 몸 사리지 않은 정성화… 깨알 웃음 선사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깨알 재미를 선사한 배우 정성화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정성화가 연기한 박모는 세계 각지에서 들여온 무기를 벽란도에서 해적과 산적에게 판매하는 상인으로, 허풍이 심하고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성화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가 돋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스틸에는 장사정(김남길)과 산...

  • '해적' 김남길, 액션 피규어 출시...1,000세트 한정판

    '해적' 김남길, 액션 피규어 출시...1,000세트 한정판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에서 장사정 역을 맡은 김남길의 12인치 액션 피규어가 출시됐다. 굿토이가 공개한 피규어는 실제 사이즈의 6분의 1 크기로, 영화 속 김남길의 카리스마와 코믹 캐릭터 두 가지 버전이다. 김남길과 틀에 찍어 놓은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수십 개의 관절들이 실제 사람과 같이 움직일 수 있게 정밀 제작돼 다양한 포즈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해적' 김남길 피규어는 전 세계...

  • '해적' 김남길 손예진이 꼽은 가장 탐나는 캐릭터는?

    '해적' 김남길 손예진이 꼽은 가장 탐나는 캐릭터는?

    ‘해적’에서 춘섭을 연기한 김원해(왼쪽)와 한상질 역의 오달수. 전국 500만 돌파를 눈앞에 둔 '해적'의 두 주연배우 김남길과 손예진이 가장 탐나는 영화 속 캐릭터로 김원해와오달수를 꼽았다. 김남길이 꼽은 김원해는 산적단 투덜이 2인자 춘섭을 연기했다. 김남길은 “춘섭 역할이 굉장히 재밌었다”며 “산적단 안에서 모든 배우들을 빛날 수 있게 해주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고 탐나는 이유를 밝혔다. 이석훈 감독이 '영화의 ...

  • '해적', 진짜 캐리비안으로 간다…중남미 34개국에 수출

    '해적', 진짜 캐리비안으로 간다…중남미 34개국에 수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해적의 고향 캐리비안 해로 간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3일 “중남미 지역 총 34개국에 '해적'의 판매협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적'은,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추가적인 문의가 들어오고 상황. 중앙아메리카 지역 국가인 멕시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벨리즈 8개국을 비롯해 남아메리카 지역 국가인 브라질, 아르헨티...

  • 김남길, 좀 망가지면 어떠하리(인터뷰)

    김남길, 좀 망가지면 어떠하리(인터뷰)

    김남길이 달라졌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의 장사정(김남길)은 허당끼 다분한 사내다. 산적단 두목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고, 흐느적흐느적 웃음을 흘리고 다니는 방법으로 상대를 교란시킨다. 고래가 삼켜버린 조선의 국새를 찾겠다며 쪽배 달랑 하나 띄우고 드넓은 바다로 향하는 그런 장사정을 두고 김남길은 말한다. “실제 내 모습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예요” 사실, 김남길이 드라마에서의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웃기고...

  • 2eyes② '해적', 산으로 간 유해진

    2eyes② '해적', 산으로 간 유해진

    조선 건국 보름 전, 명나라에서 받아온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키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난다. 이에 여월(손예진)을 중심으로 한 해적단, 장사정(김남길)의 산적단 그리고 소마(이경영)와 관군들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국새를 삼킨 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향한다.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 좌충우돌 고래잡기가 시작된다. 12세 관람가. 정시우: 아마도 숨은 제목은 '산적: 산으로 간 해적, 유해진' ∥ 관람지수 6 이석훈 감독은 '해적: 바...

  • 2eyes① '해적', 웃고 즐기자 한다면 굉장히 만족스럽다

    2eyes① '해적', 웃고 즐기자 한다면 굉장히 만족스럽다

    조선 건국 보름 전, 명나라로부터 받은 국새가 사라졌다. 배를 타고 조선으로 향하던 중 거대한 고래의 습격을 받은 것. 이에 여월(손예진)을 중심으로 한 해적단, 장사정(김남길)의 산적단 그리고 소마(이경영)와 관군들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국새를 삼킨 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향한다.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 좌충우돌 고래잡기가 시작된다. 12세 관람가, 6일 개봉. 황성운 : '웃음'이라는 확실한 목적성에 충실한 영화, 그리고 그에 만족...

  • '명량'에 묻혔지만…'해적', 확실한 웃음으로 100만 돌파

    '명량'에 묻혔지만…'해적', 확실한 웃음으로 100만 돌파

    영화 ‘해적’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명량’의 1,000만 흥행에 묻혔지만, 나름 소기의 성과를 올리는 중이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은 9일 하루 동안 818개(3,992회) 상영관에서 47만 6,463명(누적 133만 5,961명)을 불러 모았다. 지난 6일 개봉된 ‘해적’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 손예진이 사극과 액션 그리고 여자 해적을 만났을 때 (인터뷰)

    손예진이 사극과 액션 그리고 여자 해적을 만났을 때 (인터뷰)

    손예진과 사극, 쉽게 연상되지 않는다. “저도 그래요”라며 특유의 웃음이다. 손예진과 액션, 이 역시도 마찬가지다. “액션은 제가 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라는 게 그녀의 대답이다. 그런 점에서 '해적'은 손예진의 새로운 모습을 가득 담고 있다. 여자 해적 여월 역을 맡아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연검'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멋들어진 액션도 가볍게 소화했다. 오랜 시간 '청순'으로 통하던 그녀 아니던가. 그래서 청순과는 다른, 손예진의 매력...

  • '해적'들 '명량' 돌풍 잠재울까…27만 동원하며 2위로 데뷔

    '해적'들 '명량' 돌풍 잠재울까…27만 동원하며 2위로 데뷔

    '명량' 돌풍을 해적들이 잠재울 수 있을까.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이 개봉 첫 날 30만에 가까운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하지만 '명량'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7일 영진위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해적'은 개봉 첫 날 27만 2,85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0만 8,195명) 2위로 데뷔했다. 1위 달성은 실패했지만 43.5%의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김남길과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해...